농촌진흥&사이언스

농협·현대중공업, 지역사회 발전 위한 相生동행

현대중공업에 지역 햅쌀 1천1백포 전달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눠

농협·현대중공업지역사회 발전 위한 相生동행

현대중공업에 지역 햅쌀 11백포 전달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눠 

 

농협(회장 김병원경제지주는 1일 현대중공업 본사(울산광역시 동구)에서 실시한 사랑의 기중품 행사에 참여해 울산 지역 햅쌀 11백포(2kg)를 전달했다

농협과 현대중공업은 올해 3월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실시하였으며이번 행사를 통해 농협이 기증한 쌀과 현대중공업이 마련한 김장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게 된다.

 

농협경제지주 나병만 양곡부장은 농협과 현대중공업의 상생협력은 기업과 농업의 相生 동반사례로 앞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발전시키고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최근 쌀 가격이 회복세로 접어든 상황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최선의 노력으로 쌀 가격을 안정시켜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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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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