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의 대표 모바일 금융플랫폼 'NH콕뱅크'가 지난 21일 가입고객 1,400만 명을 돌파하며 10년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6년 7월 간편뱅킹 서비스로 첫선을 보인 NH콕뱅크는 금융거래를 비롯해 생활정보, 쇼핑 등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농협상호금융을 대표하는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 농협상호금융은 1,40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25일 열린 상호금융소이사회에서 성과를 공유하고, 서비스 활성화에 힘써온 농축협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당신의 하루에 콕, 1400만의 콕!' 퀴즈 이벤트를 시작으로 '피싱·스미싱 방지서비스 신규 가입' 이벤트, 'NH콕! 공동구매' 이벤트 등을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NH콕뱅크가 1,400만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을 넘어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단기 여유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목돈 마련까지 지원하는 ‘NH개인파킹통장’과 ‘NH파킹모아적금’이 출시됐다. ‘NH개인파킹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고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유입출금식 상품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조건 없이 예치금액 구간별 금리를 제공한다. 최근 1년간 농축협 계좌 보유 이력이 없는 신규 고객에게는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또한 통장 평균잔액 실적에 따라 ‘NH파킹모아적금’의 우대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다. ‘NH파킹모아적금’은 ‘NH개인파킹통장’의 평균잔액 실적을 비롯해 자동이체 실적, 가입 채널 등 다양한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추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된 1년(단일) 만기 상품이다. 두 상품은 전국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윤성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단기 여유자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목돈도 함께 마련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며 “농협은 고객의 일상적인 금융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의 마이데이터 서비스인 'NH콕마이데이터'가 24일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2026 국가브랜드 대상’마이데이터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이데이터'는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진 개인 금융정보를 한 곳에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농협상호금융은 2021년 7월 상호금융권 최초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금융과 생활을 연결하는 종합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왔다. 지난 2월 가입자 7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734만 명이 이용하는 국내 대표 마이데이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마이데이터는 예·적금, 대출, 카드, 보험 등 금융자산은 물론 자동차와 부동산 정보까지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자산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 맞춤형 자산 분석을 기반으로 재무 건강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NH콕마이데이터는 금융서비스를 넘어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확대하고 있다. 지역축제, 농촌여행, 지역문화시설 등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 실현에도 기여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NH콕뱅크의 ‘NH콕! 공동구매’서비스를 통해 제철 농산물 공동구매를 활성화하며 농업·농촌과 소비자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NH콕! 공동구매’서비스는 구매 참여자가 많아질수록 가격 혜택이 커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본격적인 서비스 확대에 나선 결과, 전국 농축협의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누적 매출액 1억원(판매량 약 6천건)을 돌파했다. 특히, 1,370만 고객 기반의 NH콕뱅크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장바구니 혜택을 제공하며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H콕뱅크는 지난 5일부터 ‘1년에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여름 대표과일 신비복숭아' 사전예약 공동구매를 진행했다. 이번 공동구매는 준비 수량 2천 개가 판매 시작 하루 만에 모두 소진되며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농협상호금융은 매달 ‘NH콕!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7월 중 여름 제철 농산물을 선정해 다음 공동구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재헌 상호금융디지털사업본부장은 “‘NH콕! 공동구매’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리는 대표적인 상생 서비스”라며,“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지난 11일 출시한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이 출시 3주만에 판매액 10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점 판매 기준 일평균 6,000억원 이상의 예수금이 유입되며 가입계좌수가 30만좌를 넘어서는 등 고객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은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국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 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5월 11일까지 한시 판매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원이며,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 36개월 이내다. 특히,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출범 2주년을 기념하여 가입 고객 가운데 총 5,200명을 추첨해 1억 5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출시 3주 만에 10조원을 돌파한 것은 고객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농협상호금융은 고객과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 윤성훈)은 신상품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을 출시하고,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경품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상품은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출범 2주년을 기념해 출시했으며, 총 5,200명의 가입 고객에게 총 1억5천만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은 5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하며,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국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 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최소 500만원이며, 가입기간은 최소 6개월 이상 36개월 이내다. 윤성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새봄을 맞아 농협상호금융을 이용해 주신 고객들께 신상품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상품 판매액의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해 농업인 실익 증진과 저출생 극복, ESG 실천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 내 글로벌 모드에서 지원하는 외국어 서비스를 기존 9개에서 12개로 확대한다. 이번 개편은 농축협을 이용하는 외국인 고객의 국적 다변화에 따른 금융 수요를 반영한 조치로 지역 기반 산업에 종사하는 비중이 높은 우즈베키스탄, 네팔, 스리랑카 출신 고객의 금융 편의 강화에 그 목적이 있다. NH콕뱅크는 기존에 지원하던 9개 언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몽골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에 3개 언어(우즈베크어, 네팔어, 스리랑카어)를 추가하여, 총 12개 언어로 글로벌 모드를 지원한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외국인 고객이 언어 장벽 없이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며, “농협은 외국인 고객 특화 상품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포용적 금융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사장 홍문표)는 2일부터 15일까지 ‘대한민국 농할상품권’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은 국민들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국산 농축산물의 지속적인 소비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농식품부와 aT가 지원하는 모바일 상품권이다. 소비자들은 1인당 최대 10만 원의 농할상품권을 30% 할인된 가격인 7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올해 발행되는 농할상품권은 전국 17개 지역별 상품권으로 2일부터 순차적으로 구분 발행되며, 해당 지역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지역별 가맹점 정보는 ‘제로페이맵’ 앱(APP)을 통해 내 위치 주변 가맹점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발행은 65세 이상 회원의 구매 편의를 고려하여 우선 구매 기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진행한다. 65세 이상 구매는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되며, 출생연도 1961년 이전(1961년 포함)인 회원은 우선 구매가 가능하다. 이후 전 연령대의 구매는 2월 9일부터 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총 10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출생 연도와 지역별 판매 규모를 고르게 분배하여 다양한 소비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
농협상호금융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아톤(ATON)과 함께 ‘전자금융 사고예방을 위한 피싱·스미싱 공동 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협상호금융의 대고객 채널(NH콕뱅크), KISA의 악성 URL 등 피싱범죄 대응 정보, ATON의 AI 기반 실시간 탐지 기술 등을 결합한 ‘피싱·스미싱 방지 서비스’ 도입(2월 중)을 앞두고, NH콕뱅크 고객의 자산 보호 및 선제적 전자금융 사고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피싱·스미싱 방지서비스’는 NH콕뱅크 내 메뉴를 통해 별도 앱으로 연동되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NH콕뱅크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스미싱 위협이 실제 금융 피해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진 상호금융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전자금융 사기로부터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일은 농협의 최우선 과제이자 사회적 책무”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안전한 디지털 금융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의 대표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가 지난 14일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린 ‘2025 대한민국 Digital Innovation Award’에서 부총리 겸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Digital Innovation Award’는 정보통신기술(ICT) 개발 및 융·복합 활용을 통해 국가 발전과 디지털 경제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는 행사이다. ‘NH콕뱅크’는 금융과 농업을 융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다양한 고객 특성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해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NH콕뱅크’는 사용자 친화적이고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고령층 고객과 농촌지역 주민의 금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이번 표창 수상은 ‘NH콕뱅크’가 그동안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행한 노력의 결과”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농협과 ‘NH콕뱅크’는 고객들의 디지털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