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NH콕서포터즈, ‘사회공헌활동’ 6개월 여정 마무리

- 젊은 감각으로 농협상호금융 브랜드 가치를 확산한 NH콕서포터즈 4기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1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 4기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협 임직원과 서포터즈들이 참석해 지난 반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NH콕서포터즈는 지난 5월 전국 50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NH콕뱅크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발굴, ▲디지털금융 취약계층 지원 ▲오프라인 홍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협 상호금융의 이미지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해단식을 마친 서포터즈는 중림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동하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 농협 간편식품 세트를 전달하며 농협의 나눔을 실천하였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지난 6개월간 뜨거운 열정으로 농협상호금융을 알리는데 앞장선 NH콕서포터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포터즈의 역할은 끝났지만,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는 마음을 잊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훌륭한 청년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