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축협, ‘NH콕뱅크 이노랩’ 활동 눈길

- ‘NH콕뱅크’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고객 서비스 강화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농축협 모바일 금융 플랫폼 ‘NH콕뱅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임직원 혁신 연구 조직인 ‘NH콕뱅크 이노랩’ 심층 토론회를 개최했다.


‘NH콕뱅크 이노랩’은 혁신(Innovation)과 연구(Lab)의 합성어로 혁신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자 하는 농협의 의지가 담겨있으며, 전국 농축협 직원 30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지난 4월에 출범한 ‘NH콕뱅크 이노랩’ 2기는 7개월 동안 조합원, 미성년자, 고령층 등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바탕으로 NH콕뱅크의 문제점 진단과 개선 방안 제시 등 여러 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심층 토론회를 마지막으로 실무 적용 가능성을 판단한 뒤 NH콕뱅크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여영현 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일선 직원들의 이노랩 활동은 고객과 소통을 통해 업무를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소통 확대를 통해 고객의 불편 사항을 즉각 반영하여 고객 중심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는 NH콕뱅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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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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