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농식품신유통연구원에서 농식품 CEO 육성을 위해 서울대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농식품 경영·유통 최고위과정(이하 농식품 최고위과정)’ 제13기 교육생을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농식품 최고위과정은 국내 농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경영자 육성이 목적으로, 농산업분야 경영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분야별 지도교수 멘토식 교육, 참여형 수업, 국내외 성공사례 분석을 통한 벤치마킹 등에 특화돼 있다. 교육과정은 △우리 농업의 비전과 마케팅 △물류·정보관리 및 경영전략 △산지, 도·소매 유통 및 글로벌 경영전략 △식품산업 발전전략 △디자인 및 성공 사례 △수료 프로젝트 등 크게 6개 주제로 구성돼 있으며, 주제별 심층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 대상은 생산자단체(농·수·축협) 및 농업 관련 법인 대표·임원, 식품업체 및 농식품 관련 생산·제조·유통·수출업체 대표·임원, 농업 관련 공기업 대표·임원, 농업분야 중앙 및 지방정부 공무원, 농업경영인 등으로, 실제 수업은 오는 4월 24일(개강)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진행한다. 올해 농식품 최고위과정 모집인원은 35명이며, 교육비용은 1인당 550만원(해외현장교육비 별도)이다. 농식품 최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2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농업 분야 단체와 학계, 기업 등 관계자 140여 명을 초청해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공청회’를 개최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조경태 의원 주최로 열린 이번 공청회에는 농업계를 비롯해 국회와 정부, 학계, 기업, 시민단체 등 농업 분야 이해관계자가 한데 모여 국내 농산물 유통구조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장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발제는 총 2건으로 ▲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활성화 방안(김병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사) ▲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직매장 활성화 방안(주신애 농식품신유통연구원 실장)이 제시됐다. 발제 이후 진행된 지정토론에서는 학계와 연구계, 농업계, 유통업계, 정부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열띤 토론이 진행됐으며 분야별 상호 의견수렴을 거쳐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출됐다. 홍문표 aT 사장은 “농산물 유통은 단순한 거래를 넘어 국민의 삶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라며, “농민과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국회와 정부, 민간과 긴밀히 협
(사)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사장 원철희, 원장 김동환)은 농림축산식품부의 후원하에 올 한해 최고의 성과를 보인 산지유통조직과 개인/법인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2024년 농산물마케팅대상’ 시상식을 11월 29일(금) aT센터 창조룸에서 개최하였다. 올해는 산지유통조직 부문 3점(대상 1, 최우수상 2), 법인 부문 2점(대상 1, 최우수상 1), 온라인도매시장 부문 1점(대상) 등 총 6개 조직을 선정했다. 대상을 수상한 조직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을,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직에는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과 상금 및 농협중앙회 회장상과 상금을 각각 수여했다. 2024년의 농산물마케팅대상은 산지유통조직 부문 ‘남영양농협(조합장 박명술)’ 법인 부문 ‘양평부추영농조합법인(대표 권성춘)’, 온라인도매시장 우수조직 부문 ‘예산능금농협(조합장 권오영)’이 수상하였다. 또한 최우수상은 산지유통조직 부문 ‘외서농협(조합장 김광출)’, ‘금호농협(조합장 김천덕)’이, 법인 부문 ‘미미청아랑(주) 농업회사법인(대표 임성혁)’이 선정되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차세대 농식품유통을 짊어지고 나갈 젊고 열정있는 산지유통 리더를 선발하여 시상하는 ‘산지유통 뉴스타상’은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사장 원철희, 원장 김동환)은 산지 조직화 부문과 마케팅 부문의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산지유통조직과 법인(개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2024년 농산물마케팅대상’의 수상자를 공모한다. 농산물마케팅대상 공모는 자체 신청과 추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 본선 심사, 현장 점검을 통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상 수상조직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히 올해는 온라인도매시장 우수 성과 조직 부문이 신설되었다. 조직화 및 마케팅 부문 산지유통조직 부문과 법인(개인)에 각 500만원, 300만원의 상금이, 온라인도매시장 우수 성과 조직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공모 접수는 2024년 10월 14일(월)부터 11월 1일(금)까지이며 신청서식은 연구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시상식은 11월 29일(금),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상식 세부 일정은 추후 재공지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식품신유통연구원 농산물 마케팅 대상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농산물마케팅대상은 2010년부터 2024년 14년 동안 72곳의 개인 및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리 농업 유통 개선에 앞장선 우수한 사례를 발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사장 원철희, 원장 김동환)은 최근 ‘스리랑카 농산물 수출입 검역시스템 개선사업 PMC 용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무상원조 사업으로 2019년 12월부터 약 4년 6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식물검역 역량강화를 통해 스리랑카의 경제성장과 생태계보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사업은 크게 식물검역,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그리고 농산물 가치사슬로 구성되었으며, 스리랑카의 해당 분야 정책 및 업무절차에 대한 컨설팅과 공무원 교육훈련, 기자재 조달 지원 등 다방면의 활동이 실시되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4개 분야(식물검역, GAP, 농업협동조합, 망고가치사슬)의 컨설팅 보고서가 도출되었으며, 농업청 및 식물검역원 소속 공무원 289명이 교육훈련을 이수하였다. 또한 스리랑카 주요 10개 농산물에 대한 GAP 매뉴얼을 개발하여 농민들에게 보급하였으며, GAP 홍보동영상을 제작하여 공중파 방송에 송출하였다. 한편, 콜롬보 항만검역소 신축 및 각종 기자재 조달, 식물검역종합정보시스템(PQIMS) 개발에도 자문을 제공하였다. 사업의 성과로 EU에 수출하는 스리랑카산 식물 및 농산물에서 병해충이 발견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사장 원철희, 원장 김동환)은 '농협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성과 진단 및 발전방안 연구'를 통해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은 출하자 및 소비자 후생,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농협 로컬푸드직매장 성과진단을 위해 직매장, 출하자, 소비자, 지역사회, 환경, 농협 등 6개 부문 23개 지표를 개발하고 측정하였다. 그 결과, 직매장은 안정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출하자, 소비자, 지역사회, 환경, 농협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진단됐다. 출하자는 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을 이용함에 있어, 일반 유통경로에 비해 낮은 수수료를 지불하고 출하자 정산금, 유통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 환원, 출하 장려금 등 가장 큰 후생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022년 기준 출하자 정산금(농가소득)은 4,821억원이며, 1인당 평균 약 8,961,398원의 소득이 발생하였다. 유통비용 절감액 1,780억원이 수익으로 환원되었으며, 출하 장려금 제도를 통해 총 24억원의 추가 수익 성과도 거뒀다. 소비자는 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을 이용하면서 일반 유통대비 저렴한 가격에 농산물을 구입하고 있으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시 599억원에 달하
서진도농협(조합장 강성민)이 2023년 농산물마케팅대상 산지유통조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개인/법인 부문은 ‘농업회사법인 해남고구마식품㈜(대표 김남욱)’이, 지방자치단체 부문은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영예의 주인공이 되었다. 또한 최우수상은 산지유통조직 부문 ‘중화농협(조합장 노연구), 개인/법인 부문 농업회사법인 새봄팜스㈜(대표 조영호)’가 선정되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사장 원철희, 원장 김동환)은 11월 30일(목) aT센터 창조룸에서 ‘2023년 농산물마케팅대상’을 개최하고, 올 한해 최고의 성과를 보인 조직과 개인을 발굴하여 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을, 최우수상에는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 농협중앙회 회장상을 각각 수여했다. 젊고 열정있는 산지유통 업무 종사자들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산지유통 뉴스타상’은 ‘심지섭 파인프로덕츠코리아 대표’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김용식 남상주농협 과장’이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대표이사상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2023년 농산물마케팅대상 시상식은 전국 34곳의 산지유통조직과 지자체, 개인 등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농식품 마케팅분야 전문가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사장 원철희, 원장 김동환)은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 스리랑카의 농산물 수출입 검역공무원을 대상으로 스리랑카 현지에서 연수를 진행하였다.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개발도상국 원조사업인 ‘스리랑카 농산물 수출입 검역시스템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스리랑카 농업청 산하 식물검역원 검역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2주에 걸쳐 실시한 것. 연수 목적은 사업으로 조달된 신형 식물검역 기자재를 활용한 선진 검사동정 기법을 교육하고, 식물검역원의 검역업무 수행 체계를 공동으로 점검함으로써 스리랑카의 검역 역량 강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것이었다. 연수는 연수생별 전문분야에 따라 검역행정, 병원균(진균·세균 및 바이러스), 해충, 소독 분야로 교육 과정을 구분하여 식물검역원 내 실험실 및 각종 검역 관련 현장에서 실시되었다. 강사로는 이남복 전문위원(농식품신유통연구원·검역행정), 김성환 교수(단국대학교·진균), 천세철 교수(건국대학교·세균 및 바이러스), 홍기정 교수(순천대학교·해충), 이병호 교수(경북대학교·소독)가 참여하였다. 위키마라치치 스리랑카 식물검역원장은 “스리랑카가 직면한 심각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농산물 수출 확대
(사)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사장 원철희/원장 김동환)은 5월 11일(수)까지 제19기 마케팅리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농협, 농업법인 및 회사, 대형유통업체, 도매시장 종사자, 농식품 관련 공직자, 농산물 유통·가공업체 임직원 등 농식품 분야 종사자이다. 교육 기간은 5월 23일부터 10월 12일까지이며, 이론교육(2박3일) 4회, 현장교육(2박3일) 2회, 해외연수 1회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장소는 경기도 고양시 소재 농협대학교이며, 교육비는 380만원(정부지원 190만원, 자부담 190만원)이고 해외연수비 일부는 연수지역에 따라 추가로 자부담하게 된다. 마케팅리더과정은 농산물 유통현장의 전문 인력을 육성하여 농산물 유통개혁을 선도할 인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농식품신유통연구원과 농협대학교가 19년째 공동운영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엄귀섭)’이 2021년 농산물마케팅대상 산지유통조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단체 부문 ‘해남군(군수 명현관)’, 개인 부문 ‘김영환(영농조합법인 온채 대표) ’이 수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사장 원철희, 원장 김동환)은 9일(목) ‘2021년 농산물마케팅대상’을 개최하고, 올 한해 최고의 빛을 발한 3개 조직 및 개인에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또한 산지유통조직 부문 최우수상에 ‘농업회사법인 (주)해성(대표 금석헌)’을 선정, 농식품신유통연구원 이사장상을 시상했다. 작년부터 새롭게 신설한 ‘산지유통 뉴스타상’은 젊고 패기있는 산지유통 업무 종사자들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것으로, ‘김동명 농업회사법인 바름㈜ 대표’에게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권병학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계장’에게 농협중앙회 회장상을 각각 시상했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은 2021년 코로나19로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많은 산지유통조직과 지자체, 개인 등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농식품 마케팅분야 전문가 12인으로 구성한 ‘2021년 농산물 마케팅 대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후보조직에 대한 서류심사, 본선심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