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문진섭 서울우유 조합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앞장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위한 범국민 환경보호 캠페인
-서울우유 ‘ESG경영 실천 강화’∙∙∙"다양하고 실질적인 활동들 꾸준히 이어 나갈 것"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시행된 범국민 캠페인이다. 참가자들은 실천의지를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캠페인 확산을 독려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조합 임직원들과 함께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활용하기, 물티슈 및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배달 주문 시 플라스틱용기 거절하기 등을 강조하고 나섰다.
앞서 문진섭 조합장은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안병우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주자로 부산우유협동조합 강래수 조합장을 지목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서울우유는 조합 임직원들과 함께 깨끗한 환경을 지키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행동들이 모여 더 나은 지구의 미래를 그릴 수 있다. 앞으로도 서울우유는 ESG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우유는 지난 5일 환경부와 페트병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무색 페트병 재생원료 사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플라스틱 배출량 감축에 동참하는 등 ESG경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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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계란 기부와 봉사활동 눈길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애월아빠들(대표 이욱기)은 4월 8일 제주시 노숙인복지시설(이하 희망원)과 정신요양시설(이하 무지개 마을)에 방문해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에서 생산된 계란 5천 개를 기부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축산환경관리원과 애월아빠들이 함께 참여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한 축산물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애월아빠들이 기부한 계란은 ‘깨끗한 축산농장’ 및 ‘동물복지축산농장’에서 생산된 건강한 축산물이다.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은 가축의 건강과 복지를 고려한 사양관리와 환경친화적인 축산환경을 성실히 실천하는 농장으로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전달하는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생산자와 공공기관이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지역 농가의 자발적인 건강한 먹거리 제공으로 지역 복지시설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축산환경관리원 안종락 총괄본부장은 “지역 농가와 함께 나눔 활동을 추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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