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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위기를 기회로, 농촌에서의 새로운 도전”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김홍상)은 10월 26일(화) 오후 2시부터 충남 서천군 한산면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방소멸 위기를 기회로, 농촌에서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KREI 생생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천군과 홍성군을 비롯한 다양한 선도적인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 농촌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광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 ‘농촌문화와 창조계층을 활용한 농촌활성화’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김정혁 삶기술학교 대표와 신소희 홍성 마을학회 일소공도 연구원이 각각 농촌 활성화 사례발표를 한다. 발표 이후에는 심재헌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삶의질정책연구센터장 주재로 토론이 열린다. 토론에는 권기효 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 대표, 김도형 서천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김동영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정문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 차미숙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나선다. 김홍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은 “농촌 지역의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기 위해 큰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농촌이 안정적인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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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밥상 위의 국가대표’... 소비촉진 캠페인 톡톡하게 뒷심 발휘
【한돈기획홍보】... 한돈 소비촉진 활동 집중분석 - 한돈 뒷다리살 적체현상 해결 위한 캠페인 활동 제대로 먹혔다! - 한돈자조금 소비부진육 캠페인으로 4만5천톤까지 쌓였던 뒷다리살 재고량 1만톤 감소효과 - 한돈 홍보대사의 다양한 활동으로 균형 잡힌 소비문화 확산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돼지고기 소비가 줄어든 상황 속에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라는 글로벌 팬데믹까지 발생하며 2019년 말부터 한돈 산업과 농가들은 녹록지 않은 상황을 보냈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다양한 방법으로 한돈 산업의 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보여왔다. 특히 뒷다리살 적체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펼친 캠페인 활동은 성공적이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 수업이 비대면으로 전환되면서 학교 단체 급식이 크게 줄어들었는데, 이로 인해 심화된 뒷다리살 적체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한돈자조금은 올해 ‘한돈먹고 대한민국 뒷심 충전’이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뒷다리살 소비촉진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뒷심’이라는 중의적 표현으로 뒷다리에 대한 인지 및 소비 촉진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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