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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운찬, 면역력 높이는 올인원 건기식 '기운찬 이뮨-M' 눈길
"피곤하고 무기력하고, 코로나가 걱정되면 면역력을 챙길 때입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면역력 관리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면역력과 항산화, 뼈건강에 도움을 주는 올인원 건강기능식품 '기운찬 이뮨-M'이 등장했다. 복합배양발효 전문기업 '기운찬'(대표 박종례)이 자체 특허기술로 개발한 '기운찬버섯 GMK'를 다량 함유해 면역력이 부족해 쉽게 피곤하고 무기력한 이들을 위해 면역력은 물론 에너지 생성 및 대사, 뼈 형성 및 유지, 항산화까지 4가지 효과를 한번에 챙길 수 있는 프리미엄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기운찬 이뮨-M'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운찬 이뮨-M'은 기운찬버섯 GMK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에너지 생성 및 대사를 돕는 비타민B, 항산화 셀레늄·비타민C, 칼슘·인 흡수를 돕는 비타민D, 베타글루킨이 풍부한 꽃송이버섯분말을 꼼꼼하게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오로지 면역기능강화에 초점을 맞춰 깐깐하게 설계한게 특징이다. 코로나 환자와 요양시설 입소자, 기저질환자는 물론 면역력을 높여 코로나 감염, 감기, 독감 등을 예방하려는 사람이 주고객층이다. 핵심성분인 GMK는 자체 특허기술로 개발한 복합버섯균사체로, 온도, 습도, 공기순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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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와 방조제...전국 739곳 스마트 재해예방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농식품부와 함께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2023년부터 스마트 재해예방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2003년부터 저수지와 방조제 739곳에 지진계측기와 누수계측기, 제방변위계측기를 각각 설치해 재해예방을 위한 계측을 하고 있으나, 개별 계측의 경우 종합적 판단 대응이 어렵고 대규모 저수지 위주로 설치되어 있어 중소규모 저수지의 재해 대응을 위한 시스템이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최근 극한기후 현상이 자주 발생하면서 준공된 지 30년 이상 경과 된 저수지가 대부분인 농업용 저수지에 대한 안전관리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공사는 중·소규모 저수지(30만㎥ 이하)를 포함한 전체 저수지(3,421개소)에 대하여 강우량계, 누수계, 변위계 등 계측장치를 묶음으로 설치하고 이를 재해예방계측시스템과 공사가 운영 중인 물관리 시스템을 연계하여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한 의사결정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 재해예방계측 스마트 통합시스템 구축해 안전한 농어촌 만든다 - 중소규모 저수지의 재해 대응을 위한 시스템이 절실한 상황 통합 계측장치를 설치하면 상류부 유입량, 저수위, 제방누수

농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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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끝없이 추락...생산농민과 농협 '속앓이'
45년 만의 최대폭 쌀값 하락으로 농가와 농협의 고통이 심각한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28명이 연명으로 참여한 쌀 산업에 대한 정부 대책을 촉구하는 성명서가 16일 또다시 국회 소통관에서 발표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은 이날 기자회견에서“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쌀 값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혀 줄 것을 호소했지만 어떠한 반응도 없었다”라며 “지난 10일 농림축산식품부의 대통령 첫 업무보고에서조차 최대현안인 쌀값 폭락 문제를 보고했다는 소식은 없었다”라고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지적했다. 수급 정책의 실패 책임이 농협 재고미로 전가되어 있는 작금의 사태는 헌법과 법률의 규정상 엄연히 정부의 직무유기에 해당한다는 것이 서삼석 의원의 지적이다. - 대통령 첫 업무보고에서조차 쌀값 폭락 문제 언급 없어 - 쌀 가격 하락 지속시 약 1조 4,700억 농민소득 감소 우려 - “ 여야 지도부가 쌀 문제 정부대책 강력히 건의해야 ” 헌법 제123조 제4항은 “국가는 농수산물의 가격안정을 도모함으로써 농·어민의 이익을 보호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양곡관리법 제3조 제1항은 농식품부 장관이 매년 양곡수급계획을 세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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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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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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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분야 오픈캠퍼스 ‘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 4기’ 운영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를 비롯한 농업분야 공공기관 상생·협력협의회는 8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 동안 광주·전남지역 대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분야 오픈캠퍼스 ‘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 4기‘를 운영한다. ‘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은 2019년 1기 운영을 시작으로 농업관련 기관 및 지자체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에게 농업 분야 창업 및 농업공공기관 취업 관련 실무중심 교육을 제공해오고 있다. 전남대, 조선대, 순천대, 동신대, 목포대에서 각각 선발된 참여 대학생들은 과정 수료 후 최대 2학점의 학점과 수료증을 부여받고, 조별 과제 및 개인별 평가 결과에 따라 기관별 표창과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받을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진로탐색 및 역량강화의 기회 제공을 위해 기관별 주요사업 및 농정특강, 현장특강 등 농업분야 직무 교육과 함께 각종 취업 관련 특강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수료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취업 특강 교육 행정기관에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제출하거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를 방문하여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발급받는 불편이 사라질 전망이다. 행정정보공동이용은 국민이 인․허가 등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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