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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산림복지진흥원‧한식진흥원, 임산물 '산림치유' 음식개발 맞손 잡았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11일 임산물에 기반한 산림치유 음식의 개발과 및 민간 보급・확산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식진흥원과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임가, 민간의 소득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식단 및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확산, ▲한식문화공간을 활용한 사업 결과물의 대외 홍보 및 한식문화 확산, ▲K-FOREST FOOD 등 청정임산물 홍보 확대 및 소비 활성화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K-FOREST FOOD 등 우리 숲에서 자란 임산물로 만든 치유 식단과 이를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각 기관의 보유 공간을 활용한 힐링요리・제품들의 전시 등 협력을 통해 대국민 건강 식문화 확산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적 한식 재료인 임산물에 기반한 건강 식문화 확산으로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3개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한데 모아 임산물의 생산과 소비를 촉진시키고 나아가 임업인 소득이 늘어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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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젖소개량사업소 ‘유우군능력검정사업 전국평가대회’
농협 젖소개량사업소(소장 최완용)는 지난달 열린 제31회 유우군능력검정사업전국평가대회에서 ‘함민목장’이 최우수상을 받는 등 우수검정 낙농가와 관련 전후방산업에 시상을 했다. 이번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열린 우군능력검정사업 전국평가대회에는 검정농가와 검정조합, 안병우 농협축산대표, 맹광렬 조합장, 낙농관련 전후방산업 관계자들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양주시 ‘함민목장’이 전국 최우수 검정농가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아갔다. 이날 최우수 낙농가들을 선발하는 자리에 참석한 농협중앙회 안병우 축산경제대표는 “일선 현장에서 경영비 절감노력에 나서는 낙농가들을 격려와 함께 수상한 농가들을 축하한다”면서, “농협은 늘 낙농가들 어려움 해소와 낙농개량 향상에 기여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함민목장’은 305일 보정유량 13,006kg으로 전국평균 2,847kg 많고, 분만간격도 421.8일로 전국평균 분만간격 447.7일보다 25.9일이 빨라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최고유량 생산우는 생애 착유일수 4,283일동안 총 165,697kg을 생산한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원해목장’ 젖소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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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산림복지진흥원‧한식진흥원, 임산물 '산림치유' 음식개발 맞손 잡았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11일 임산물에 기반한 산림치유 음식의 개발과 및 민간 보급・확산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식진흥원과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임가, 민간의 소득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식단 및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확산, ▲한식문화공간을 활용한 사업 결과물의 대외 홍보 및 한식문화 확산, ▲K-FOREST FOOD 등 청정임산물 홍보 확대 및 소비 활성화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K-FOREST FOOD 등 우리 숲에서 자란 임산물로 만든 치유 식단과 이를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각 기관의 보유 공간을 활용한 힐링요리・제품들의 전시 등 협력을 통해 대국민 건강 식문화 확산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적 한식 재료인 임산물에 기반한 건강 식문화 확산으로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3개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한데 모아 임산물의 생산과 소비를 촉진시키고 나아가 임업인 소득이 늘어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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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산림복지진흥원‧한식진흥원, 임산물 '산림치유' 음식개발 맞손 잡았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11일 임산물에 기반한 산림치유 음식의 개발과 및 민간 보급・확산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식진흥원과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임가, 민간의 소득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식단 및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확산, ▲한식문화공간을 활용한 사업 결과물의 대외 홍보 및 한식문화 확산, ▲K-FOREST FOOD 등 청정임산물 홍보 확대 및 소비 활성화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K-FOREST FOOD 등 우리 숲에서 자란 임산물로 만든 치유 식단과 이를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각 기관의 보유 공간을 활용한 힐링요리・제품들의 전시 등 협력을 통해 대국민 건강 식문화 확산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적 한식 재료인 임산물에 기반한 건강 식문화 확산으로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3개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한데 모아 임산물의 생산과 소비를 촉진시키고 나아가 임업인 소득이 늘어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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