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금융 접근성이 취약한 농업인 대상 포용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신상품 '농심천심 희망대출'을 출시했다. '농심천심 희망대출'은 농업인이면 누구나 전국 농·축협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1년 이상 2년 이내로 중앙회 이차보전을 통해 최대 연 2%의 금리 지원이 제공된다. 영농자금 용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총한도는 1조원 규모다. 농협상호금융은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2만명 이상의 농업인이 최저 연 2%대의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만 40세 미만 청년 농업인에게 0.5%p 추가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하여미래 농업인 육성을 지원하고자 한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고유가·고물가의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농협은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안정적 영농활동 지원으로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은 마이데이터 서비스인 ‘NH콕마이데이터’가 4일 기준 가입고객 700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NH콕마이데이터’는 상호금융권 유일의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2021년 12월 서비스 오픈 이후 자산관리서비스 및 생활밀착형 제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4년 만에 가입고객 700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NH콕마이데이터’는 전국 축제 안내, 지역 자전거길 코스 제공 등 차별화된 농업·지역 특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700만 명 가입고객 달성을 기념하여 농협상호금융은 신규 및 기존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700명에게 CU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1만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1(수)일부터 27일(금)까지 진행한다. 정재헌 상호금융 디지털사업본부장은 “가입고객 700만 명 달성은 그동안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라며, “농협은 농업·농촌의 지역 데이터를 금융 서비스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금융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최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로카우스호텔에서 ‘제1회 상호금융 사업 부분 통합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식은 ‘상호금융 더 스타즈, 더 퍼스트(The Stars, The First)’ 라는 슬로건 하에 상호금융의 혁신과 도약 의지를 담아, 기존 부문별로 별도 운영되던 시상을 처음으로 통합하여 개최됐다. 농협상호금융은 금번 시상식을 통해 부문 간 장벽을 낮추고 협업을 강화해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국 4,900개 농축협 영업점 직원 중 부문별 실적과 전문성을 발휘한 42명이 수상했으며, 광주농협 정현아 과장, 안양농협 김세현 주임, 서울서남부농협 박준식 조합장, 제주고산농협 고영찬 조합장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농협은 농업인의 삶과 지역 금융의 미래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대표 상호금융기관”이라며, “이번 통합 시상식을 계기로 업무 혁신과 인재 발굴에 박차를 가해 농업인과 국민 모두의 신뢰를 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농업·농촌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11일 신상품 ‘농심천심 수확적금’을 출시했다. ‘농심천심 수확적금’은 ‘저축의 기쁨과 수확의 기쁨을 동시에’라는 콘셉트로 만기 해지 시 고객별 우대금리와 함께 추첨을 통해 우리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근 농축협 영업점에서 누구나 가입 가능하고, 매월 1만원 이상 100만원까지 납입 가능한 1년 만기 자유적립적금 상품이다. 특히, 농축산업 종사자 및 청년 농업인에게는 1%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총 납입 횟수가 10회 이상이거나 적립액 1백만원 이상인 경우에도 1%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최근 3년간 농축협에서 적금에 가입한 이력이 없는 고객의 경우에는 0.5%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여영현 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한 ‘농심천심 수확적금’은 청년 농업인의 정착과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신상품에 많은 관심과 함께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해 농협에서 실시하고 있는 농심천심 운동에도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가 7일 전체회의를 열고 농협·수협 등 상호금융기관의 비과세예탁금 및 조합법인세 저율과세 특례의 현행 유지 및 일몰기한 연장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안은 농협·수협 등의 농어민 지원사업 활성화와 지역금융의 안정적 기반 유지를 위해 정부가 관련 조세특례의 현행유지 및 일몰연장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관련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농해수위는 결의안에서 “정부 세제개편안대로 이들 특례가 축소될 경우, 상호금융 자금이탈을 시작으로 농협·수협 등 조합법인의 수익이 감소하고 결국 농어촌 지원 축소로 이어져 농어촌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저해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번 농협·수협 등의 비과세예탁금 및 법인세 특례 연장 요구는 농어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고 농가소득이 도시근로자 소득의 58% 수준에 머무는 현실에서 현행 수준의 세제지원이 농어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최소한의 제도적 기반임을 분명히 했다. 농해수위는 이번 결의안을 통해 “주어진 권한과 역량을 결집하여 농업부문 조세특례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20일 급증하는 비대면 금융사고 예방과 고객자산 보호를 위해 '피싱·스미싱 방지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사기 예방 솔루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피싱·스미싱 방지서비스’는 고객의 문자, SNS 등을 통해 수신된 위험 URL 주소를 탐지하여 팝업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로 금년 중 도입하여 NH콕뱅크 이용 고객에게 무상 제공할 예정이며 추가적으로 휴대전화 불법개통을 차단할 수 있는 '명의도용 방지서비스' 도입 또한 검토 중이다. 또한, 농협은 휴대폰 개통정보와 단말기/USIM 교체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휴대폰 개통이력 서비스'도 도입함으로써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FDS)을 강화할 예정이다.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비대면 금융사기 수법이 교묘해짐에 따라 금융 취약계층이 많은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며,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다양한 기술적 조치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5일 농축협 고객을 대상으로 WM 서비스를 소개하고, 직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농축협 WM 시범사업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농축협 WM 시범사업에는 전국 28개 농축협이 참여하여 차별화된 고객별 맞춤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VIP 고객을 위한 절세전략'을 주제로 임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수도권 소재 농축협을 대상으로 향후 WM 시범사업의 방향성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되었다.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농축협만이 가지고 있는 지역 밀착, 관계 중심의 고객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타 금융기관에 뒤지지 않는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20일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와 함께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소재 사과농가를 방문하여 적엽 및 적과작업과 과수원 정리 등을 수행하며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 날 일손돕기는 2020년부터 시작된 농협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국민과 같이(價値) 농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NH콕서포터즈는 방학 기간에 직접 일손돕기에 나서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NH콕서포터즈의 이서진 학생은 “농가에 직접 방문하여 농사 일을 해보니 힘들었지만 농촌의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가들에 작은 도움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농촌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NH콕서포터즈 학생들이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농협상호금융은 지속적인 일손 돕기로 우리 농촌의 일손 부족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산림조합중앙회(대표이사 강대재)는 20일 서울 송파청사에서 ‘제82회 리스크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상호금융 부문의 건전한 자금운용과 리스크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과 국내 경기 둔화에 대응해 중앙회 자금운용 안정성을 높이고 리스크 대응체계를 강화하면서, 추후 유동성 관리 역량을 제고해 나가기로 의결했다. 위원장인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대표이사는 “경제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식별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해 자금운용 안정성과 건전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 리스크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회원조합의 안정적 경영지원 등 중앙회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나남길 kenews.co.kr
대전광역시산림조합이 2025년 상반기 산림조합 상호금융 업적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30일 서울 송파구 청사에서 ‘2025년 상반기 우수조합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상호금융 업적평가에선 수익성과 건전성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여․수신 균형성장을 이룬 26개 회원조합을 시상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시상식에는 대상 및 금상을 수상하는 8개 조합이 참여했다. 평가결과 대전광역시산림조합(조합장 홍주의)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상은 인천(김학열)·홍천(박유봉)·영동(한창수)·정읍(최봉관)·장수(한상대)·김천(이도희)·합천(김태수)산림조합이 수상했다. 은상 수상조합은 강릉(이대용)·양구(허남영)·보은(강석지)·완주(임필환)·고흥(류명현)·함양(정욱상) 이며, 동상은 익산(김수성)·고창(김영건)·남원(허윤영)·담양(송진현)·무안(박병석)·의성(이건호)산림조합이 수상했다. 횡성(양재관)·괴산증평(정연서)·경산(석상호)·하동(정철수)·산청(황인수)·양산(김경우)산림조합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날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상호금융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자를 축하하며 중앙회도 조합이 경쟁력과 국민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