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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홍문표 사장, 한국조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K-푸드 글로벌 혁신’ 격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5월 31일 경기도 의정부 신한대학교에서 개최된 ‘2025년 (사)한국조리학회 제92차 정기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해 K-푸드 글로벌 혁신을 위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AI·푸드테크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와 맞춤형 K-Food 글로벌 혁신 모색’을 주제로 개최됐다.

 

 

홍 사장은 축사에서 “한국의 오천년 역사와 전통문화, 고유한 사계절이 담긴 K-푸드는 맛과 향, 영양이 우수해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K-푸드 수출은 대한민국의 식품영토를 확장하는 일로서 AI 및 푸드테크 융합을 통해 퀀텀점프를 이루고 인류건강 혁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조리학 전문가 여러분의 연구와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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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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