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인사총무부와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 양곡사업부는 3일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가졌다.

인사총무부 직원 40여 명은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소재 마을을 찾아 복숭아 적과(摘果)작업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곡사업부 직원 20여 명은 강원도 철원 농가를 찾아 모판 나르기, 양파밭 제초 작업 등 영농활동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지우호 인사총무부장과 허용준 양곡사업부장은 “일년 중 가장 바쁜 농번기를 맞아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농협의 상생을 위한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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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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