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홈술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을 출시했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홈술, 혼술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혼자서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간편식 제품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대표 안주로 손꼽히는 어포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차별화된 간편식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한입치즈’는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총 3종으로, 각 재료의 매력에 치즈의 풍미를 더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오징어’는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과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어니언베이컨’은 짭쪼름한 베이컨과 달달한 어니언의 조화로운 풍미가 일품이다. 또, ‘블랙페퍼’는 특유의 알싸한 후추맛에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기존 안주 간편식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로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술안주는
코로나19 여파로 우리 사회가 본격적인 언택트 시대에 접어들면서, 단순히 집에서 음주를 즐기는 홈술족을 넘어 집의 한 공간을 바(bar)처럼 만들어 술을 즐기는 홈바족이 늘고 있다. 특히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시원함과 청량감을 동시에 주면서 본인의 취향에 맞게 만들어 마실 수 있는 칵테일의 인기가 높다. 칵테일은 두 가지 이상의 음료를 섞은 것을 의미하며 외국에서는 가정에서 일상적으로 만들어 즐기는 대중적인 술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칵테일은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고 누구나 취미로 제조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음료다. 한편 나만의 DIY 레시피로 더욱 맛있는 칵테일 만들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칵테일에우유를 혼합하면 본연의 칵테일에서 맛보기 힘든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부드러운 맛 때문에 계속 홀짝이게 되는 칵테일의 비법재료는 바로 우유다. 이에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우유를 넣어 더욱 달달하고 목 넘김이 좋은 ‘밀크 칵테일’ 레시피 5선을 소개한다. 강성수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