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돈자조금, 홍보대사로 ‘안성재’ 셰프 위촉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안성재 셰프를 ‘2026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한돈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홍보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성재 셰프는 국내외 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물로, 식재료의 본질과 풍미를 새롭게 해석하는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안 셰프는 지난 2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돈 수출 런칭행사에 참여해 현지 관계자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해외 현장에서 한돈의 경쟁력을 직접 소개해 온 만큼, 이번 캠페인에서도 설득력 있는 메시지 전달이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고품질·고단백의 우리 한돈을 단순 소비 식재료를 넘어 풍미와 활용도가 뛰어난 식재료로 인식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에서는 다양한 요리 장면과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한돈의 가치와 우수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 한돈자조금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TV 캠페인 런칭을 계기로 국내 소비자 인식 개선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한돈의 인지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4월 18일에는 본격적인 TV 캠페인에 앞서 프리런칭 광고가 선공개되며, 이후 본편 광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1,590억원 규모 '농식품펀드' 추가 조성 추진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은 2026년 농식품모태펀드 추가 출자사업을 통해 총 1,590억 원 규모의 농식품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출자사업은 △지역경제활성화(일반/창업기획자), △스마트농업, △미래혁신성장, △세컨더리, △농림축산식품 분야로 진행된다. 먼저, 농림축산식품펀드는 300억 원 이상 규모로 조성되며, 일반 농식품경영체를 비롯해 농어촌 지역의 빈 건축물 정비, 전통주 제조 및 관련 사업 등 농식품 연관 사업 전반에 대해 투자한다. 세컨더리펀드는 350억 원 이상 규모로 조성하여, 기존 농식품펀드 투자자산의 인수 및 자펀드의 지분 매입을 통해 투자 회수 기반을 강화하고 시장 유동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해당 펀드는 전년도에 당초 계획(300억 원)을 크게 상회하는 1,230억 원 규모로 결성되는 등 민간 출자자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지역경제활성화펀드는 일반 트랙과 창업기획자(AC) 트랙으로 구분하여 조성된다. 기존의 수도권 외 지역 소재 기업 투자 기준은 유지하되, 농촌재생 관련 사업의 경우 수도권 소재 기업에도 투자가 가능하도록 투자 범위를 확대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 활성화라는 취지를 유지하면서도, 실질적인 농촌 재

복지&지역사회

더보기
산림조합, 합천군 호우 피해지에 ‘아동복지기금’ 전달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31일 경남지역 회원조합과 함께 합천군 내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찾아 지역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산림조합중앙회는 통영시(조합장 차형재)·밀양시(조합장 황훈구)·거제시(조합장 추양악)·양산시(조합장 김경우)·창녕군(조합장 김성기)·고성군(조합장 황영국)·거창군(조합장 조선제) 산림조합과 합천군을 방문해 아동복지기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 7월 중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와 주택, 농경지 등 지역 전반에 큰 피해가 발생한 합천군의 피해 복구와 더불어 미래세대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서 마련됐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은 산림복구와 지역 재건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피해지 복구를 지원하면서, 지역사회와 아동 복지를 위한 지원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창호 중앙회장은 “산림조합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의 역할을 다하면서 재난 이후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산림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의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