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상희)은 수산 및 어업 분야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하는 2025년 1학기 청년창업어업인장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지원했다. 해양수산부 대학장학금인 청년창업어업인장학금은 수산산업분야, 청년인력 유입 및 정착지원을 위해 대학 졸업 후 수산분야 취·창업 의무종사 조건부로 지원하고 있다. 장학금 지원규모는 학기별 10명, 41백만원이며, 금년 상반기에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 200만원이 지원됐다. 이번에 선발된 청년창업어업인장학생에게는 졸업 후 어업 및 수산 분야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오리엔테이션, 수산산업분야 취·창업 컨설팅, 취·창업 성공사례 교육 등을 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희망재단 박상희 이사장은 “청년창업어업인장학생들이 어촌·어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생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을 하도록 해양수산부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상희)은 수산 및 어업 분야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하는 2025년 1학기 청년창업어업인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 200만원이 지원된다. 장학생 선발 기준은 수산계 대학 수산계열학과 1학년 2학기부터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며, 시행년도 기준 만 20세(2005. 1. 1. 이전 출생자)부터 만 40세(1985. 1. 1. 이후 출생자)까지다. 직전 학기 12학점을 이수하고 성적이 70점 이상이어야 한다. 선발 인원은 10명 내외다. 청년창업어업인장학금은 어업 및 수산 분야에 청년 인력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으로 해당 장학생은 졸업 후 장학금 수혜기간만큼 어업 및 수산 분야에서 의무종사를 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3월 5일부터 3월 11일 17시까지로 희망재단 홈페이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장학생 선발 결과는 3월 27일(예정)에 희망재단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상담 대표번호(02-6958-9464)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희망재단은 농어촌 후계인력 등 장학금 지원을 통해 지난 2005년부터 2024년까지 20년간 11만명에게 2,016억원을 지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