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수산 하역원들을 초청해 하역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고충을 나누는 ‘하역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진수 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이희석 ㈜성보 노조부위원장, 강정기 KR물류 노조사무장, 김재규 ㈜성보 노조위원장, 김우하 KR물류 노조위원장, 송봉길 인터넷물류(주) 팀장, 윤석우 일심용역(주) 노조위원장 등 하역원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격식 없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자리는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원활한 물류 유통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뛰는 하역원들의 의견 수렴과 유통 현장의 최접점에서 실질적으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공사는 도매시장 내 전체 하역원 212명을 대상으로 약 500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역원 대표들은 “매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지난해 건의했던 경매장 바닥 보수와 공기질 개선을 신속히 반영해 주시는 등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하역원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을 전한다”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김장철을 맞아 18일(화)부터 28일(금)까지 김장시장을 개장한다. 이번 김장시장은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와 도매법인, 중도매법인조합이 협업하여 구매자 편의를 위해 김장 주요품목에 대한 원스톱 구매가 가능하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로 7년째 지속되고 있다. 도매시장 내 산물동 경매장 및 주변 점포 앞에 간이 천막이 설치될 계획이며, 배추ㆍ무ㆍ갓ㆍ쪽파 등 신선한 김장 주재료를 구비 할 예정이다. 또한 산물동 옆 양념동에서는 마늘ㆍ생강ㆍ고춧가루 등 양념류를 판매하며, 수산시장에서는 깐굴ㆍ새우(동백하)ㆍ각종 젓갈류를 판매하는 등 김장에 필요한 부재료를 갖추고 김장에 필요한 재료를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공사는 유통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김장 주요품목(배추, 무, 마늘, 쪽파, 생강, 깐굴, 젓새우 등)에 대한 가격 및 거래 동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리농수산물공사 김진수 사장은 “김장철을 맞아 신선하고 안전한 김장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공영도매시장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김장시장 개장에 따라 야간 시간대와 교통 혼잡 구역에 근무자를 집중배치하여 원활한 교통 흐름과 안전 확보에도 철저를 기할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도매시장)은 8월 1일 금요일 18시부터 8월 2일 토요일 18시까지 2025년 하계 휴업을 실시하고 8월 3일 일요일 18시부터 정상 경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다만, 수산시장 건어부류는 하루 앞선 7월 31일 목요일부터 8월 2일 토요일까지 휴업 후, 8월 4일 월요일 새벽 3시부터 거래를 재개한다. 휴업기간 동안 경매 및 도매시장법인(공판장) 업무는 중단되지만 중도매인 영업은 자율적으로 운영된다. 나남길 kenews.co.kr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설 연휴를 맞아 휴장에 들어간다.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설 명절을 맞아 구리도매시장 내 청과시장, 수산시장 모두 1월 28일(화)부터 1월 31일(금)까지 휴장한 후 1월 31일(금) 18시부터 경매가 재개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사는 구리도매시장에 출하하는 생산자에게 휴업 기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휴업 기간의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매하지 않는 휴업 기간에도 중도매인 점포는 자율적으로 운영됨으로 농수산물을 구매하고 싶은 고객은 휴장일과 관계없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남길 kenews.co.kr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은 김장철을 맞아 11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3주간 2024년 김장시장 개장에 들어갔다. 김장시장은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와 도매법인, 중도매법인조합이 협력하여 구매자 편의를 위해 김장 주요품목에 대한 원스톱 구매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올해로 6년째 지속되고 있다. 도매시장 내 산물동 경매장(정문 출입 시 좌측)과 주변 점포 앞에 김장시장을 개설하고 이곳에서 배추·무·갓·쪽파 등 신선하고 다양한 김장재료를 구매할 수 있으며, 산물동 옆 양념동에서는 마늘·생강·고춧가루 등 양념류 구입이 가능하고, 수산시장(정문에서 우측)에서는 깐굴·새우(동백하)·각종 젓갈류를 판매하는 등 다양한 김장재료를 갖추고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공사 김진수 사장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이하여 신선하고 안전한 농수산물을 적정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도매시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김장시장 개장시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야간 시간대와 교통 혼잡 구역에 근무자를 집중 배치하여 구매자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 유통정보 홈페이지에서 김장 주요품목(배추, 무, 마늘, 쪽파, 생강, 깐굴, 젓새우 등)에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하절기 풍수해로부터 입주자와 이용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홍수경보 재해 대비 도상·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대응체계를 재점검하여 풍수해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로 입주자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이용고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도상훈련은 야간 집중호우로 인해 홍수주의보(왕숙교 수위 6m 이상)가 발효되고 도매시장 관리수위가 7m 이상 상승한 상황을 가정하여 통제관 및 비상 근무자에 부여된 단계별 역할, 주요임무, 총평 순으로 진행되었다. 모의훈련은 지하실 침수방지를 위해 차수판 설치 및 배수문에 설치된 스마트홍수관리 시스템의 작동과 배수문 개폐 관리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하는 등 풍수해 대비 재난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공사 관계자는 “하절기 집중호우로 왕숙천 범람에 의한 도매시장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재난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실전 대응능력을 키우는 등 안전 확보는 물론 신속한 시설 이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오는 2월 10일 설 연휴를 앞두고 2월 9일 18시부터 휴장에 들어간다.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한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우리나라 최대 전통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구리도매시장 내 청과시장과 수산시장 모두 2월 9일(금) 18시부터 2월 12일(월) 18시까지 휴장한 이후 2월 12일(월) 18시부터 경매가 재개된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설 명절 휴업일은 유통종사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농수산물 수급에 차질 없도록 결정하였다. 공사 김진수 사장은 “산지 출하자는 경매 없는 휴업일 기간을 유념해 출하해줄 것”을 당부하며 “구매자는 휴업일 기간에도 신선하고 싱싱한 농수산물을 구입이 가능하니 많이 이용바란다.”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 이하 공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2023년 실시한 ‘2022년 농산물도매시장 평가’ 결과, 전국 31개소 도매시장 관리주체(개설자) 부문에서 2위를 차지,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산물도매시장의 경쟁력 향상 등을 위해 ‘농수산물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령’에 근거하여 매년 공영 농산물도매시장 개설자 및 도매시장법인·공판장 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도매시장 관리운영 ▲시설운영 관리 ▲공익적 역할 확대 ▲경쟁촉진 ▲상품성 향상 등 7개 지표, 12개 평가항목에 따른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등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소비트렌드 변화에 따른 소분·가공센터 운영 등 영업 활성화, 물류효율화를 위한 팰릿 출하 노력, 폐기물 종량제를 통한 친환경 도매시장 대전환 등 전반적인 부문에서 고루 점수를 받아 90.05점의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여 우수 개설자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결과로 포상금 2백만원을 지원 받게 되었고 다음연도 평가시 시설현대화 신청에 따라 가점 3점도 부여받을 수 있게 됐다. 공사 김진수 사장은 “도매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통인과 협력하여 시장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함은 물론 공영도매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출하농민을 지원하고자 최근 구리도매시장 출하농가 일손돕기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를 위해 구리도매시장은 공사 농수산愛 봉사단을 주축으로 도매법인(농협구리공판장・구리청과・인터넷청과・강북수산), 중도매인(대복・정중한에프앤비)과 (사)사랑나눔단 등으로 구성된 26명의 봉사단을 꾸렸다. 봉사 당일 철원군 동송읍에 도착한 봉사단은 이번 행사를 후원한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 관계자를 비롯해 동송농협 진용화 조합장과 농협중앙회 정도영 철원군지부장의 환영을 받으며 동송 일대 농가 5개소로 투입돼 고추・토마토・파프리카・블루베리・대추 등의 작물 정지작업과 비료 살포 및 하우스 정비로 구슬땀을 흘렸다. 진용화 조합장은 “수도권 동북부 농수산물 유통의 중심인 구리도매시장 유통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철원의 우수한 농산물 출하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공사 이민선 기획홍보팀장은 “이번 봉사를 위해 세심하게 지원해주신 농협중앙회와 동송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께 미력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도록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하며 출하 농업인의 농산물 제값 받기를 적극 지원
구리농수산물공사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청과류 도매법인의 구리청과(주)가 농림축산식품부(aT)가 공모한 2022년 도매시장 온라인거래 지원사업의 시범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2년 도매시장 온라인 거래 지원 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영도매시장 도매법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B2B 온라인 경매 도입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공모는 온라인 거래 도입 필요성(20점), 사업계획의 적정성(50점), 도매시장 온라인 거래 도입 여건(30점) 등의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하였으며, 계량 점수 10점 만점・비계량 점수 81.2점으로 총 91.2점을 획득한 구리청과(주)가 평가 대상 중 1등으로 시범사업자에 선정되었다. 이에 구리청과(주)는 농림축산식품부(aT)로부터 사업예산으로 1억 한도내(별도 자부담 30%이상)에서 지원받게 된다. 구리청과(주)는 2022년 12월까지 온라인 거래 전략을 마련하고, 시스템 구축 및 사업 시행 준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 정부, 도매시장 온라인거래 시범사업자로 최종 선정 발표 - 이석우 구리청과 대표 “온라인 거래 도입하여 유통 다변화를 선도해 나갈 것" 사전 워크숍을 개최하여 출하자, 중도매인, 매매참가인 등 이해관계자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