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식품(대표이사 이방현)이 10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 4주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진행하는 ‘가루쌀 가공식품 할인대전’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그 동안 출시된 가루쌀 라면, 과자, 음료 등 쌀가공식품의 소비자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행사상품은 이마트, 네이버, 쿠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농협식품은 행사 기간 가루쌀로 만든 제품 4종(▲우리쌀칩 ▲쌀로팝 ▲바삭한 쌀부침·튀김가루 ▲어포라이스칩)을 이마트에서는 20%, 온라인몰인 네이버‘가루쌀몰’과 쿠팡‘착한 상점’에서는 품목당 1천원 할인 판매한다. 이방현 대표이사는 “이번에 농협이 판매하는 가공식품 4종은 가루쌀의 특성을 활용하여 바삭한 식감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소비자들이 행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가루쌀 가공식품을 경험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염기동)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선물 세트 사전 예약 기간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주요 상품을 소개했다.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기간 농협유통 하나로마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한우세트 1호(등심·안심·채끝 각 800g)가 차지했다. 또한 한우세트 3호(등심2kg·채끝·양지 각 1kg)와 뜨라네 프리미엄 사과(5kg/12~13입), 프리미엄 레드향(4kg/11~16입)이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39개 마트의 사전 예약 매출은 작년 6,317백만 원에서 올해 8,108백만 원으로 작년 대비 약 28% 성장했다. 이는 할인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는 사전 예약 기간에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늘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설 명절이 찾아왔지만, 고물가로 소비자들의 어려움이 큰 것 같다.”며, “설 선물 세트 본격 판매 기간 고객님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프로모션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15개 식자재 전문 매장에서 120일에 걸쳐 ‘식자재 120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지속 상승하는 외식 물가 잡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농협 하나로마트 식자재 전문 매장은 회원 가입비용이 일절 없는 사업자 회원 전용 매장으로 외식 사업자 회원에게 부담 없는 쇼핑환경을 제공한다. 농협 하나로마트 식자재 매장은, 외식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외식 물가 인상 압박에 시달리는 외식 업소 사장님들의 어려움을 해소하여 외식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 공익적 목적을 위해 외식용 식재료 주요 상품에 대해 모든 식자재 전문 매장에서 공동으로 통합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카테고리별로 견적 입찰을 추진하여 우수 상품 발굴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외식 물가 잡기 첫 번째 행사로 6월 1일부터 7일까지 과일·채소·축산·수산·가공·생필품 등 주요 상품을 최대 약 46% 할인 판매한다. 판매되고 있는 참외는 5kg에 16,900원, 본 깐마늘(2.5kg) 14,880원(행사 카드), 배추(3입 망) 5,950원, 한우 불고기 (2등급/100g) 2,080원, 멸치(1.5kg) 10,500원, 해물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5월 1일 창립 28주년을 맞아 고객과 농업인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하나로마트 양재·창동·청주·대전·부산·고양·성남·목포·포항·서대문점 등 63개 매장에서 4월 13일부터 5월 10일까지 28일간 농축수산물 등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대대적인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 5월 1일은 농협유통 하나로마트가 대한민국 농축수산물 유통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지 만 스물여덟 살이 되는 날이다. 28년 동안 농축수산물 유통과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앞장서 온 농협유통은 ‘고객과 농업인이 살맛나게’라는 슬로건으로 고객과 농업인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창립 28주년을 맞은 농협유통은 전문MD가 엄선한 농산·축산·수산물, 가공·생필품 대표품목 28가지 등을 2주 동안 연달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할인 판매한다. 또한 1+1행사·다다익선·균일가전과 소 한 마리 행사·우리 돼지 특별 할인 및 주말특가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행사 주요 품목으로는 햇양파(6~10입/망)를 70%할인된 1,780원(카드 할인)에 참외(2kg/박스)를 70%할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최근 계란의 소비가 감소하고 생산량은 증가하면서 가격이 떨어져 힘든 계란 농가를 돕기 위해 2월 한 달 동안 계란 30구 특란 할인 판매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협 하나로마트 38개 매장에서는 2월 9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금·토·일요일 4일간 계란 30구 특란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특히 16~19일, 23~26일은 삼성카드로 결제시 500원 추가 할인을 받아 최대 34% 저렴한 4천원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란은 대란보다 중량이 최대 15g 많은 60~67g 사이의 계란을 뜻하며, 계란말이·계란후라이 등 다양한 요리를 하기에 적절한 크기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계란이다.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 신영호 대표이사는 “계란 소비 감소 및 생산량 증가로 계란 농가가 고통 받고 있다.”며, “계란 가격 변화를 자세히 살펴 계란 농가도 돕고 장바구니 물가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는 행사를 계속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2022년 김장시즌을 맞아 10월 20일(목)부터 11월 2일(수) 14일간 국내산 절임배추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10월 20일(목)부터 11월 2일(수)까지 14일간 올해 금리인상과 함께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인해 배추가격이 많이 오른 가운데 고객님들께서 저렴하고 편하게 김장을 담글 수 있도록 절임배추(10kg/박스)를 행사카드(NH, 삼성, 신한, 롯데, 하나, 전북, 우리)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된 살 맛나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농협유통에서 사전예약 판매하는 절임배추는 1년 내내 가정의 식탁에 오르는 김장김치의 재료인 만큼 고객님의 신뢰를 얻기 위해 HACCP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공장에서 생산된 절임배추로 준비하였다. 사전예약으로 구매한 절임배추는 본격적인 김장 시즌인 11월 5일(토)부터 11월 18일(금)까지 희망하는 날짜에 수령할 수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한 해의 마무리라 할 수 있는 ‘김장’을 손쉽고 알뜰하게 준비하실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19일(일)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대표 여름 과일 중 하나인 켐벨포도를 선보였다. 켐벨포도는 미국의 ‘켐벨’에 의해 육종된 품종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풍부한 과즙과 부드러운 과육이 특징이다. 또한, 포도에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면역력 상승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포도 껍질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켐벨포도를 고객님들께 선보이게 되어서 기쁘다.”며, “하나로마트에서는 치솟는 물가로 인해 시름이 깊어지는 상황에서도 ‘살맛나는’ 가격으로 우리 농축수산물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방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한낮온도가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가운데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는 수박, 참외, 메론, 매실, 복숭아 등 제철과일과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이색과일인 애플망고, 블랙망고수박, 국산체리 등을 선보였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에서는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맛과 영양을 한번에 잡으면서 시원하고 맛있는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제철과일·이색과일 모음행사를 시작했다. 여름에 즐길 수 있는 과일들은 수분함량이 높고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무더위에 쉽게 지치는 신체의 피로회복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6월 8일(수)까지 행사카드(NH, 국민, 삼성, 신한, 하나, 롯데, 전북은행) 결제시 수박(7kg/1통), 매실(5kg/특대·왕특)을 최대 3,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로 인해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칠 수 있는 계절이 더 빨리 다가오는 것 같다.”며, “하나로마트에 방문하시어 제철과일과 함께 평소에 접하기 힘든 이색과일인 ‘애플망고’, ‘블랙망고수박’등을 드시며 시원한 여름을 맞이하
각종 물가들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산지에서 출하되고 있는 농축산물 가격은 소비자 물가상승률 전체 4.8%보다 낮은 1.7%에 그치고 있다. 하지만 각종 가공식품들은 7.2%까지 치솟자 물가당국이 바짝 긴장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과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5월 30일(월), 서울시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방문하여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 농협의 ‘농식품 특별판매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주요 농식품 생활물가를 점검하고 소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황근 장관은 최근 소비자 물가가 10여 년 만에 4% 이상 상승하고 있고, 농식품은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인 만큼, 농식품 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소비자와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하나로마트를 방문했다. 4월 현재 국내 소비자 물가상승률(전년동월비)은 전체 4.8% 중 농축산물 1.7%, 가공식품 7.2%인 상태이다. 아울러 정황근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정부는 국내외 시장을 상시 점검하여 농식품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뿐만 아니라 농업인 등 생산자의 부담 완화도 지원하여 농식품 물가가 안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국내 식품제조업에 비해 농림업 생산액은 정체 내지 소폭의 감소를 거듭하고 있다. 또한 식품제조업의 농림어업 부문 생산 유발효과도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는 등 식품제조업과 국내 농업의 연계성은 약화되고 있다. 이에 식품제조업과 국내 농업의 연계성 강화를 통해 식품산업의 포용성장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러한 내용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김홍상)이 ‘포용성장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식품정책 대응과제’의 1년차 연구를 통해 밝혔다. 이 연구에서는 포용성장과 지속가능성 논의의 배경과 식품제조업이 직면한 주요 이슈들을 살펴보고 ‘포용성장과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식품정책’을 위한 대응 과제를 도출했다. 연구책임자인 김상효 KREI 연구위원은 “농업과 식품제조업은 전후방산업으로 상호의존적인 관계를 맺고 있으며, 동시에 농장에서 식탁까지(Farm to Table)를 아우르는 푸드시스템의 핵심 주체”라고 밝히며,“이러한 배경 속에서 식품제조업과 국내 농업의 연계성을 강화한다면 포용성장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식품정책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국내 식품제조업의 규모는 2012년 75.1조 원에서 2018년 92조 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