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디지털전략부는 최근 '쌀 소비 트렌드 분석' 보고서가 나왔다. 보고서는 농협 빅데이터플랫폼(N-Hub)을 활용한 쌀 생산·소비 관련 계량데이터 분석과 포탈사이트 뉴스기사 및 연관검색어, SNS 게시물 등을 종합 분석하여 쌀 소비 트렌드를 제시했다. 쌀은 생산면적 감소와 생산자 고령화로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1인당 쌀 소비량은 더 크게 감소하여 재고과잉 문제가 대두되었다. 보고서는 4개의 쌀 소비 트렌드(건강, 가공식품, 편리성, 프리미엄·소포장)를 제시했다. 먼저 소비자들은 에너지원 공급 등 쌀의 긍적적인 효능에도 불구하고, 고탄수화물 등 건강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크게 나타냈다. 다음으로 서구식 식단과 배달 문화 확산으로 쌀 가공식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소비자들이 편리성을 추구하면서 즉석밥, 냉동밥 구매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가공식품 소비자태도조사 결과) 가족 식사는 직접 조리해야 한다는 인식도 크게 감소하여 향후 간편식 소비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마지막으로 미곡류의 전반적 매출 감소에도 향미 등 프리미엄 쌀의 매출은 크게 증가하였고, 대용량 포장 쌀의 판매건수가 소용량 포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최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농협가락공판장에서 아침밥 먹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농협경제지주 직원들은 중도매인 등 유통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쌀과자, 쌀약과, 누룽지로 구성한 우리쌀 간식꾸러미를 나눠주며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과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렸다. 한편, 농협경제지주 공판사업부는 지난 8월 말부터 이날까지 부산‧대전‧광주 등 전국 10개 공판장에서 쌀 가공식품 나눔 행사를 전개하는 등 쌀 소비촉진 홍보를 적극 추진해왔다. 박서홍 대표이사는 “아침밥 먹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주신 중도매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번 행사가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속적인 쌀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시경 kenews.co.kr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농촌지역의 소득증대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 태양광 발전 시설 자금 대출이 연체금과 연체율 급증으로 부실 대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18일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농축협 태양광발전시설자금대출의 연체율이 타 시중은행 평균보다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대출잔액은 ▲2020년말 2조 1,519억원, ▲2021년말 2조 4,652억원, ▲2022년말 2조 7,251억원, ▲2023년말 2조 8,613억원, ▲2024년 9월말 2조 8,789억원으로 4년 사이 7,094억원이 증가했다. 연체금은 ▲2020년말 22억원, ▲2021년말 13억원, ▲2022년말 12억으로 감소하다가, ▲2023년말 59억원, ▲2024년 9월말 117억원으로 4년 사이 5배 이상 폭증하였다. 올해 9월 기준으로 연체금이 가장 많은 지역은 ▲전남으로 63억원이었으며, ▲경북 15억원, ▲강원과 전북이 각각 10억원, ▲충남 7억원, ▲충북 6억원, ▲경기 4억, ▲경남 2억원으로 나타났다. 연체율은 ▲2020년말 0.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양수 의원(국민의힘, 속초·인제·고성·양양)은 18일 농협중앙회의 규정위반 수의계약 체결 및 과도한 자회사 몰아주기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양수의원실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농협중앙회는 3천만원 이상의 계약을 2,735건 체결했다. 이 중 수의계약은 약 78%인 2,122건이며, 금액은 1조 889억여 원이다. 수의계약 2,122건 중 절반에 가까운 967건(45.6%)은 수의계약의 범위를 벗어난 계약인데, 이 중 354건은 농협 자회사와 맺은 계약으로 전체 수의계약 금액 1조 889억원의 약 절반(46.7%)에 해당하는 5,081억원이다. 농협중앙회는 계약사무처리준칙에 따라 수의계약 금액과 대상을 정하고 있는데, 농협자회사 등에 대해서는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명시해 일감몰아주기의 단서로 활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수의계약은 특정업체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투명성과 공정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농협중앙회는 수의계약규정을 준수하고 과도한 자회사 일감 몰아주기가 이뤄지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17일부터 한국전력기술㈜과 포도(샤인머스켓) 소비촉진 상생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과잉 생산 및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포도 재배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전력기술㈜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3,200만원을 재원으로 추진된다. 농협은 해당 기금을 활용하여 수도권 주요 하나로마트에서 경북지역의 고품질 샤인머스켓(1.5kg/박스)을 최대 19% 할인 판매하며, 준비된 물량(17,000박스) 소진 시까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서홍 대표이사는 “한국전력기술과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가 샤인머스켓 소비 진작으로 이어져 재배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상생 협력을 적극 추진하며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박시경 kenews.co.kr
단위농협과 단위수협의 연체금이 17조 원에 육박하는 가운데, 최근 5년여간 중앙회 차원에서 부실우려조합 등에 지급한 지원자금이 49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농협중앙회와 수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부실우려조합에 2019년부터 2024년 9월까지 32건에 걸쳐 총 366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같은 기간 수협중앙회는 19건에 걸쳐 총 131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 두 기관을 합하면 총 51건, 497억원에 달한다. 수협 회원지원자금 운용 규정과 농협 농협구조개선자금 지원규정은 각각의 중앙회가 부실우려조합 등에 대해서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보조금 지급 현황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총 51건 중 28건은 부산·경상도 소재 조합을 위해 지원됐으며, 보조금은 전체의 74.77%에 해당하는 371억 5,900만원이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농협별로 살펴보면, A조합은 일부 무이자대출을 포함하여 최근 5년여 동안 9차례에 걸쳐 총 224억 3,7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받았다. 그러나 A조합은 현재도 부실 문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지난 9월 26일 열린‘범농협 사내벤처’최종 선발대회를 통해 '25년도 신규 육성팀 ▲Ins(중앙회) ▲파일럿팜(농업경제) ▲킵미트(축산경제) ▲N4s(금융) ▲인시즌(금융)을 14일 최종 선발했다. ‘범농협 사내벤처’는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농·축협의 지속성장과 경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내 프로그램으로, 매년 예비선발·양성교육·최종선발의 3단계 검정과정을 통과한 팀에게 활동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선발에는 93개 팀, 206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5개월간의 과정 동안 실패를 두려워 않는 도전 정신과 주도적 활동으로 기대를 모았으며, 최종 선발대회를 통해 5개 팀 총 9명이 선발됐다. 특히 올해는 농촌 유휴공간 활용, 스마트농업, 축산물 가격안정, 전세사기 예방, 간편 결제 등 사회 및 산업 전반의 이슈를 주제로 지원한 팀들이 선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농협은 이번에 선발한 신규 사내벤처의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하여 전문 엑셀러레이터의 창업보육 컨설팅을 제공하고 독립된 사무공간 등 사내벤처 관리·지원에도 앞장 설 계획이다.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은“인구절벽, 지역소멸, 기후위기 등 농협을 둘러싼 경영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다”며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의 군부대 공급을 적극 확대해 나가고 있다. 농협은 농산물 원물 위주였던 군납 품목을 가공식품으로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지역농협 가공공장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 나라장터(군 다수공급자계약제도)에 34개 상품을 등록·공급하였다. 그 결과 올해 9월말 기준 농협의 가공식품 군납 공급액은 50억 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배 증가한 수치다. 농협은 향후 가루쌀 프리믹스, 과자류, 떡류 등 다양한 쌀 가공식품을 군부대에 공급하여 쌀 소비촉진에도 힘쓸 방침이다. 박서홍 대표이사는 “농협은 군 장병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우수 가공식품 발굴에 적극 힘쓰고 있다”며 “군납 품목 품질 향상과 안전 먹거리 보급으로 장병들의 식탁을 책임질 수 있도록 군부대와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14일 서울시 강동구 본사에서 임원과 사무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경영분석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9월 말 경영실적과 연도말 전망, 사무소별 현안 및 2025년 사업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자유토론 시간에는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주제로 즉흥 토론을 실시하여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를 통해 명품안심 신제품 시리즈의 시장반응 분석, 저메탄사료 출시 현황, 지역별 영업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경영진과 활발한 소통을 나누었다. 끝으로 김경수 대표이사는 "농협사료 판매량 감소는 축산업 사업기반 약화, 비육시장 축소 등 농가들 경영여건 악화 우려가 현실화 된 것"이라며, "어려운 상황 극복 위해 신제품의 성공적 안착, 대가축 특판팀 신설, 확실하게 차별화된 고객 지원"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또, 2024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전 사업장의 총력을 당부했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양질의 일자리창출 및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선도적 역할수행을 위해 2024년 하반기 1,000명의 농·축협 신규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연령, 학력,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해당 지원자는 우대한다. 농협 관계자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하여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 그리고 열정을 채용과정에서 평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원서 온라인 접수는 2024년 10월 7일부터 10월 14일까지이며, 11월 17일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 11월 29일 면접을 거쳐 2024년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쌀 소비 촉진 조성을 위한「아침먹자! 삼식이 챌린지」를 10월 1일부터 15일까지(1회차) 실시하며, 2회차는 11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아침먹자! 삼식이 챌린지」는‘아침밥 먹고 하루 세끼(삼식)를 챙기는 건강한 습관을 만들자’는 취지를 담았으며,‘캐시워크’(넛지헬스케어㈜) 앱 내‘팀워크’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쉽고 재밌게 동참할 수 있다. 챌린지는 참가자들이 아침밥 인증샷을 직접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챌린지 종료 후 참여도를 기준으로 등수를 산정하여 총 한도 1억 원 이내에서‘농협 모바일금액권’을 지급한다. 참여 방법 등 세부사항은 농협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일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장은“우리 쌀은 많은 영양학적 장점을 가지고 있어 규칙적인 아침밥은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식습관 변화로 인해 쌀 소비량이 감소하는 요즘, 우리 농업·농촌을 지키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인 아침밥 먹기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지자체·기업·학교 등과 연계한‘아침밥 먹기’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아침밥 먹기를 서약한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NH든든 밥심예금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총자산 1조원 이상인 ‘지역농축협, 품목조합’에 부여된 상임감사(1명) 선임 의무를 총자산 8천억원 이상인 농협에 확대하는 내용의 농협법 시행령안이 9월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2023년말 기준으로 총자산 1조원 이상인 농협은 128개, 총 자산 8천억원 이상은 178개로, 총 50개의 농협이 추가로 상임감사를 선임하게 되어, 감사 전문성 강화로 농협의 내부통제가 내실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행령안은 공포 절차를 거쳐 6개월 이후인 2025년 4월 시행될 예정으로 시행 전에 새로 상임감사 의무를 부여받는 농협의 정관 개정, 농협중앙회를 통한 상임감사 선임 관련 교육, 홍보 등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윤원습 농업정책관은 “이번 개정에 따른 농협 상임감사 추가 선임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농협에 대한 국민 신뢰도 제고로 이어지도록 중앙회와 함께 면밀히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7일 ㈜한진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포천시 소재 사과 농가에서 '농협-㈜한진 임직원 합동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중앙회 지준섭 부회장, ㈜한진 조현민 사장,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 등 양사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사과수확을 도왔고, 일손돕기를 마친 후에는 수확한 사과와 관내에서 생산된 햅쌀도 구입했다. 지준섭 부회장은 “농촌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주신 ㈜한진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기관·기업 등과의 협력기반을 튼튼히 하여 영농지원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과 ㈜한진은 2008년 전략적MOU 체결 이후 매년 합동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농업·농촌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실익증진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 택배사업 분야 협력으로 농업인 편의성 증진과 농산물 물류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고, 대한항공 기내식과 한진그룹 쇼핑몰에 우리 농축산물을 입점하는 등 실질적인 상호협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23일 전북 순창 소재 벼 농가를 방문하여 벼멸구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순창 관내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최근 이례적인 고온건조 현상이 지속되면서 대량으로 번식하고 있는 벼멸구로 인한 피해 현황 및 벼 생육동향 등을 점검하고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9월까지 지속된 고온 현상으로 인해 22일 기준 벼멸구 피해현황은 전체 벼 재배면적 697,714ha의 3.7%에 해당하는 2만6,000ha로 전북·전남·경남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충북, 경북 일부 지역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강호동 회장은“벼멸구 발생으로 수확기를 앞둔 벼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농협은 지역별 기상여건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벼멸구 추가 피해 확산을 막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우유로 세상을 건강하게’라는 경영이념에 따라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며 굿윌스토어에 우유 제품을 후원, 눈길을 끌고있다. 서울우유는 굿윌스토어에 신제품 ‘A2+우유’(180ml) 총 3,000개를 후원하며 장애인 소외계층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강화하고 나섰다. 굿윌스토어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자 일자리 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직업 재활시설로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ESG경영 협력에 동참한 기업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통해 장애직원의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고객에게 받은 사랑과 감사를 ESG경영 실천을 통해 보답하고, 나아가 지역경제는 물론 상생을 통한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위해 실질적이고 다양한 ESG경영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우유는 일회성 기부가 아닌 기업의 지속가능한 선한 영향력을 실천을 위해 사회적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ESG경영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