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집중호우 피해복구 자원봉사 구슬땀

- 공사․도매시장 법인 임직원 108명, 충남 예산서 수해복구 동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7월 29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신암면을 방문하여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예산군 전역에서 공공시설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총 317억 원에 달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정부는 예산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특히 신암면은 농경지와 주택, 도로 등이 침수되거나 유실되는 등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공사는 가락시장 청과 도매시장법인(서울청과㈜, 농협가락공판장, ㈜중앙청과, 동화청과㈜, 한국청과㈜, 대아청과㈜) 및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 이상용)과 함께 총 108명의 봉사단을 현지에 파견해 농작물 정비, 토사 제거, 쓰레기 수거 등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공사와 가락시장 청과 도매시장법인은 십시일반으로 800만 원 상당(공사 200만 원, 각 법인 100만 원)의 기부금을 마련했으며, 해당 성금은 (사)희망나눔마켓을 통해 신암면 별리2리 주민에게 전달되어 마을회관 집기류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영표 공사 사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공사와 가락시장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예산군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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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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