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aT, 전통시장 ICT 방송으로 ‘책’을 읽어드립니다

수원 남문시장 내 ‘책, 그것이 알고 싶다’ 오디오북 방송

aT, 전통시장 ICT 방송으로 을 읽어드립니다

수원 남문시장 내 그것이 알고 싶다오디오북 방송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원장 김장래)은 농식품 유통 현장 지원 서비스인 전통시장 읽어주는 책 방송을 확대 개편하여 올해 1월부터 수원 남문시장 ICT 통합방송국에서 휴먼라이브러리 그것이 알고 싶다라디오 방송을 운영한다.

 

수원 남문시장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관광특구로 선정되면서 남문시장 내 9개 시장이 별도로 운영하던 방송국을 통합하고 ICT 방송국(SNBC)을 개국하여 상인DJ가 운영하는 라디오 방송을 시장 내 LED 전광판과 스피커 시스템으로 송출하고 있다.

 

읽어주는 책 방송은 aT 농식품유통교육원 전문자료실 사서가 농식품 유통 현장을 직접 방문해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북 형태의 휴먼라이브러리 서비스로지난해 처음 실시한 수원 못골시장 온에어에서 총24회 송출해 현장 상인과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장래 aT 농식품유통교육원장은 작년에 성행한 인문학 열풍을 생업에 바쁜 유통 현장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어 아쉬웠는데 이런 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aT는 앞으로도 더 나은 공공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새로 시작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방송은 수원 남문시장에 상주하는 상인1,500여 명과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에 1시간 동안 운영하며남문시장 모바일웹 깍쟁이 수남씨'로 실시간 청취할 수 있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