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한우사료 “부적격 사료 없어”

한우자조금,‘2017년 2차 사료성분 분석조사’ 결과 발표

한우사료 부적격 사료 없어

한우자조금,‘20172차 사료성분 분석조사결과 발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2017년 제2차 사료성분 분석조사를 실시하였다.이번 조사는 시중에 판매되는 11개 한우사료를 대상으로 추진되었으며 분석결과 등록성분 함량 미달사료는 적발되지 않았다.

 

금번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전국한우협회 도지회의 도움을 받아,시판 중인 배합사료, TMR사료를 대상으로 표시되어 있는 성분과 실제함량이 일치하는지에 대한 무작위 조사를 실시하였다.조사는 신청된 배합사료 11포를 대상으로 분석되었으며,분석된 사료들 중함량을 위반한 사료는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우자조금 관계자에 따르면, 2018년에도 계속적으로 사료성분 분석조사사업을추진할 예정이며, 사업 추진으로 사료회사의 품질관리 강화를 유도하고,사료성분 미달에 의한 한우 농가의 피해를 방지하여 한우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임을 밝혔다. 강성수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