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한우시장에 활력을…전국 한우지도자 상생대회

한우자조금, 전국 한우지도자·바이어 상생대회 12일 더-케이호텔에서

한우시장에 활력을전국 한우지도자 상생대회

한우자조금, 전국 한우지도자·바이어 상생대회 12일 더-케이호텔에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가 주최하고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쇠고기 유통시장에서 한우지도자와 한우 바이어간 상생을 통행 한우 유통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고자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한우지도자 300여명과 한우바이어 100여명이 참석하며,협회는 생산자인 한우지도자와 소비자와 접점에 있는 한우바이어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한우소비를 확대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우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도자 및 우수 한우 바이어에 감사패도 전달할 계획이다.

한우산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식육마케터 김태경 박사(농축식품유통경제연구소 객원연구원)저성장 시대 한우소비패턴 변화와 한우브랜드의 미래를 주제로 현재 수입산 쇠고기 점유율이 증가하면서 정체해 있는 한우산업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국한우협회 김홍길 회장은 우리 한우산업은 청탁금지법과 FTA 재협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생산과 유통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협력하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우산업 전후방산업 동반자로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공생하는 민족산업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한우고기 소비촉진 운동에 앞장서자고 밝혔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민경천 위원장은 매년 별도로 개최하던 지도자대회바이어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생산자와 유통인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한우산업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강성수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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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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