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제3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산림청, 15~17일 일산 킨텍스서...드론 활용한 산림재해 관리 기술 선보여

 ‘3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산림청, 15~17일 일산 킨텍스서...드론 활용한 산림재해 관리 기술 선보여

 

산림청(청장 김재현)15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3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 방지 홍보관을 운영한다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산림재해 방지 홍보관은 산불·산사태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를 주제로 산악기상관측망과 드론 등 정보통신 및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첨단 산림재해 관리 시스템을 선보인다.

 

아울러,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림재해 바로알기 퀴즈’, ‘스마트 산림재해 앱 설치’, ‘드론 모의조종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방문객들의 산림재해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해 연구 담당자들이 해결사로 나설 예정이다.

 

국내 최대의 안전산업분야 종합전시회인 안전산업박람회는 올해 안전선진국 미래, 안전산업이 그 바탕입니다.’를 주제로 열린다. 강성수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