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주)상림 고용석 사장 "토양개량제 전국 확산에 주력할 터"

농우바이오 자회사 ㈜상림 고용석 사장 취임식 갖고 포부 밝혀

"토양개량제 전국 확산에 주력할 터"

농우바이오 자회사 상림 고용석 사장 취임식 갖고 포부 밝혀

상림은 최근 전북 김제 소재 본사에서 신임 대표이사 고용석 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고용석 사장은 상무이사로 재직하며 효율적 경영과 사업 전략 수립을 주도한 노하우를 통해 상림의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며, 최근 국내 경기 침체 및 농업 환경의 불안정 속에서 탁월한 조직관리 능력과 비전 제시로 내실 경영과 위기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전북 김제를 중심으로 품질 개선을 통해 기존 상토 사업과 토양개량제 사업의 전국 확대와 함께 농협 계통 활성화를 통해 신규시장 확대, 농가 소득 기여에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며, 기존 퇴비화사업과 상토 사업을 유지하면서 상림의 주력 사업이 될 신사업에 총력을 다해 바이오차를 통한 토양개량제,용토, 바이오차를 첨가한 상토 등 새로운 제품군의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고용석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사의 질적, 양적인 성장은 물론 회사 이미지와 고객 인지도를 높여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고 투명하고 신뢰 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용석 사장은 2017년 농우바이오 정기이사회를 통해 718일자로 대표이사에 취임하게 되었으며, 1989상림에 입사하여 총무, 관리총괄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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