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인삼의 날'...수삼 특판행사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인삼의 날’을 기념하여 10월 30일까지 수삼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인삼의 날’은 수삼 성출하기인 10월을 맞아 인삼 소비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인삼협회가 2016년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농협하나로마트 고양점에서 진행하며, 인삼농협이 출하한 고품질 수삼을 최대 53% 할인 판매한다. 또한, 이날 열린 인삼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매장 방문객에게 인삼케잌, 튀김, 쉐이크 등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도 실시한다.


박서홍 대표이사는 “환절기에 면역력 증진과 피로회복에 뛰어난 국산 수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인삼 소비저변을 확대하고 대한민국 인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삼은 수확 후 가공을 거치지 않은 상태의 인삼으로, 비타민B·C 및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피로물질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주어 피로와 원기회복,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