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자산관리회사, ‘찾아가는 농협교육’ 가져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변대근)는 3일 여의도 본사에서 6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찾아가는 농협이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협창녕교육원 정정식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진행됐으며, 기존 협동조합의 이념 위주의 내용에서 벗어나 농축협 3대 사업, 농협 재무제표 분석을 배우고 농협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변대근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협의 존재목적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농협·농촌 발전에 이바지하는 농협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주문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