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상호금융 ‘쌀 소비촉진’ 운동

농협상호금융,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함께 “아침식사 하시고 힘찬 하루 되세요!”
8월 18일 쌀의 날을 앞두고 다양한 우리쌀 가공품 나눔행사 펼쳐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은 14일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최창훈,  이준용)과 함께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서울시 종로구 일대에서 우리쌀로 만든 가공품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쌀의 효능과 아침밥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또한, 이날 캠페인에서 농협상호금융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양사  임직원은 “한국인의 힘, 밥심! 쌀심!” 이라는 슬로건을 홍보하며 우리쌀 소비에 관한 국민들의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힘썼다.

 


여영현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쌀 소비량 감소 등으로 우리 농업인들이 많이 힘들어 한다”며, “이번 캠페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회를 통해 우리쌀의 우수한 효능과 좋은 가공식품들을 알려 쌀소비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이병성 미래에셋자산운용 마케팅 총괄대표는“뜻깊은 나눔의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도  농협과 함께 우리쌀 홍보와 소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답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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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롯데벤처스, 첨단 식품기업 기술 실증 프로그램 6기 모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3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롯데벤처스와 함께하는 ‘미래식단 6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미래식단’은 농식품 분야 유망기업을 발굴해 롯데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 실증(PoC)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기술 실증은 기술이나 제품이 실제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고 사업성이 있는지를 사전에 검증하는 절차를 의미한다. 최근 식품산업은 신기술 도입과 유통 환경 변화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실증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벤처기업을 지원할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농진원은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하고자 ‘미래식단’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본 프로그램에는 롯데중앙연구소와 롯데웰푸드 등 롯데그룹 식품 계열사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홈쇼핑 등 유통 계열사가 참여한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부터 제조, 유통, 판매에 이르는 식품산업 전 과정에서 기술 실증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발기업에는 기술 실증에 기업당 최대 700만 원이 지원되며, 사업 상담회, 투자 연계 지원, 전문가 1대1 상담 등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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