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속보>'세계우병학회' 제주 유치에 성공

-소 임상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인 '세계우병학회' 제주 유치
-네덜란드, 인도와 유치 경쟁 끝에 압도적으로 제주 개최지 결정
-세계우병학회는 세계 70개국 3천여명 이상 참가 예상


‘28년 세계우병학회 개최지로 한국 제주도로 5월 23일 최종 결정됐다.

 


소 임상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인 세계우병학회 제주 유치를 위해 24년 멕시코 학회에 한국(제주) 유치단 30여명을 파견하여 네덜란드, 인도와 유치 경쟁 끝에 압도적으로 제주개최가 결정되었다.

 


세계우병학회는 세계 70개국 3천여명 이상 참가 예상되며, 28년 성공개최를 준비하게 된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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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국산 밀·콩 제품화 패키지 지원’ 사업자 2차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전략작물 활용 제품 개발을 위한 ‘전략작물(밀·콩)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국산밀과 국산콩 품목 사업자 2차 모집을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이란 수입에 주로 의존하거나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할 수 있는 작물을 말하며 대표적으로 밀·콩이 있다. 이번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은 전략작물을 활용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개발부터 판매 및 수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략작물 연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추가모집을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전략작물을 활용해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고자 하는 식품 제조업체, 외식업체, 농업법인 등이다. 단일 업체가 신청하는 ‘일반형’은 최대 3억 원, 유통사 컨소시엄 등이 신청하는 ‘기획형’은 최대 5억 원까지 정산금액으로 인정되며, 집행한 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여건에 따라 필요한 항목으로 예산계획을 수립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며 ▲원재료비 ▲제품개발비 ▲포장 패키지 제작 ▲홍보·마케팅비 ▲수출관련 비용(박람회 참가, 현지 판촉) 등에 활용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3월 2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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