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 하나로마트,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발 벗고 나선다!

- 염기동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 대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과 농가 도움되도록 농촌 봉사 활동 앞장서겠다"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염기동) 임직원 50여 명은 본격적인 5월 농번기를 맞아 충남 당진시 대호지면 조금리 마을과 경기도 구리시 사노동 등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먼저 모판 나르기와 마늘쫑 뽑기를 비롯해 토마토 어린 순 따기와 오이 곁순 제거, 비닐하우스 주변 영농 폐기물 등 환경정비를 했다.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 염기동 대표이사는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과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농촌 봉사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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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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