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고양국제꽃박람회 5월 12일까지...일산 호수공원에서 대규모 확장 개최

 

2024년 고양국제꽃박람회가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예년과 달리 고양꽃전시관, 주제광장, 한울광장을 포함해 노래하는 분수대까지 포함하는 북서쪽 지역으로 확장됐다. 이로 인해 방문객들은 24만㎡의 행사장에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올해의 테마는 ‘지구환경과 꽃’으로, 10미터 높이의 초대형 꽃등고래 조형물이 설치된 지구환경정원을 포함해 자연학습원, 수변정원, 순환정원 등 다양한 야외 정원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우리나라 아름다운 자생화와 수중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자연학습원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한 장미원이 인상적이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또한 전통정원, 생태정원, 텃밭정원 등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전시를 통해 체험과 예술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행사의 예약 및 현장 운영은 티켓팅 솔루션 전문 업체 스마틱스가 담당해 원활한 행사 진행을 맡는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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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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