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어촌희망재단 '청년창업어업인장학금' 15일까지 신청해야

- 해양수산부의 어업인 및 수산분야 인력양성 '청년창업어업인장학금' 지원
- 4월 15일까지 한국농어촌희망재단 누리집에서 접수 받아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정학수)는 어업 및 수산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하는 2024년 1학기 청년창업어업인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2024년 1학기 해양수산부 청년창업어업인장학금 신규장학생 1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청년창업어업인장학금의 지원 자격 및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청년창업어업인장학금’은 수산계 대학 수산계열학과 1학년 2학기~4학년 재학생이며, 만 40세(1984.1.1.이후 출생자)~만 20세(공고일 2005.3.25.이전 출생자)으로 직전 학기 12학점을 이수하고 성적 70점 이상인 경우 지원대상이며,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 200만 원이 지원된다.

이 장학금은 어업 및 수산 분야에 청년 인력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으로 해당 장학생은 졸업 후 장학금 수혜기간만큼 어업 및 수산 분야에 의무종사를 해야 한다.

2024학년 1학기 청년창업어업인장학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학생은 2024년 4월 1일 10시부터 2024년 4월 15일 17시까지 한국농어촌희망재단 누리집에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장학생 선발 결과는 2024년 4월 29일(예정)에 한국농어촌희망재단 누리집에 발표될 예정이며, 상세한 내용은 한국농어촌희망재단 누리집 및 상담센터(02-509-2246)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박시경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