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삼양식품 밀양 제2공장 착공...지역 농식품산업 발전 논의


김춘진 aT 사장은 6일 경남 밀양시 북부면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서 열린 삼양식품 밀양 제2공장 착공식에 참석해 업계 및 경상남도, 밀양시 등 지자체 관계자들과 함께 K-푸드 수출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밀양시 삼량진읍에 소재한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찾아 청년창업보육센터 및 실증온실 등 주요 시설을 살펴보고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현장에서 김 사장은 “최첨단 농업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청년농 육성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혁신 기술을 활용한 안정적인 생산기반 마련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밀양시 산외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SGF새울EPC(계란유통센터)에 방문하여 계란선별기, 자동 포장라인 등 관련 시설을 둘러보고 공사에서 추진하는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등 관련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홍콩 등으로 밀양딸기를 수출하고 있는 밀양농협원예단지를 방문하여 수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팜스코 ‘하이포크’ 이목집중...15년 연속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축산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하이포크는 이번 수상으로 15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국내 돼지고기 시장 내 압도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93년 국내 최초의 냉장 돈육 브랜드로 첫발을 뗀 하이포크는 생산부터 가공,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왔다. 이번 15년 연속 수상은 맛과 품질은 물론 안정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브랜드 돈육’의 표준을 제시해 온 성과로 풀이된다. 팜스코는 2026년 더욱 강화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하이포크 블랙’을 선보인다. ‘하이포크 블랙’은 국립축산과학원과 공동 연구한 ‘우리흑돈’ 유전 형질 기반에 팜스코의 R&D 기술력을 접목시켜 탄생시킨 ‘WYLD(와일드) 콰트로’ 품종이다. 독보적인 깊은 풍미와 차별화된 식감으로 기존 프리미엄 시장을 뛰어넘는 새로운 척도를 제시할 전망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행보도 눈에 띈다. 하이포크는 동물복지 인증 돈육 확대와 더불어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저탄소 인증을 받은 돈육으로 지속가능한 축산식품산업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