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SJ산림조합금융, 우대이율에 여행 혜택도 주는 ‘SJ숲으로여행적금’ 선보여

- SJ산림조합상조와 제휴해 여행·웨딩서비스 할인 혜택 제공

SJ산림조합금융은 최근 우대이율과 해외여행·웨딩·의전서비스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는 ‘SJ숲으로여행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SJ숲으로여행적금은 기본이율에 조건에 따라 우대이율을 제공하며 제휴사인 ‘SJ산림조합상조(주)’의 여행 및 의전‧웨딩 서비스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는 적금 상품이다.

우대이율은 △자동이체로 5회차 이상 납입한 경우 △추천 친구가 적금에 가입한 경우 각각 조합별로 고시한 우대이율(총 0.5%p 이내)을 만기 해지 시 기본이율과 함께 지급한다.

또한, SJ숲으로여행적금 가입 시, 희망하는 고객에 한해 SJ산림조합상조의 납입금이 없는 후불상품에 가입 가능하며 제휴사의 해외여행 3% 할인, 의전서비스 30만~50만 원 할인, 웨딩서비스 3%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혜택기간은 만기일로부터 1년까지다.

단, 기본이율과 우대이율은 SJ산림조합금융 영업점별로 차이가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SJ산림조합금융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SJ숲으로여행적금은 개인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전국 산림조합금융 창구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6~36개월이며 입금한도는 월 100만원 이하로 제한한다.

이한범 산림조합중앙회 상호금융수신부장은 “SJ산림조합금융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금융상품 출시를 이어가 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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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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