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추석 선물세트 예약 행사

-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 "추석 선물 세트 미리 구매하고 더욱더 큰 혜택 받으세요!"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행사로 8월 10일부터 9월 13일까지 300만 원 상품권 증정, 행사 카드 할인, 덤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3년 추석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농협 하나로마트는 선물 세트를 사전 예약으로 구매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카드(NH농협·NH농협BC·KB국민·신한·삼성·롯데·우리·하나·전북은행·카카오페이머니)로 선물 세트 구매 시 최대 4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카드로 선물 세트를 결제하면 금액별로 농촌사랑상품권을 최대 300만 원 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선물 세트 구매 수량에 따라 추가로 덤 세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특히 농협 하나로마트는 추석 선물 세트를 1~2만 원, 3~4만 원, 5~7만 원, 8~10만 원, 프리미엄, 스페셜로 구분하여 고객이 가격에 따라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가격대별로 MD 추천 상품을 모아두었으며, 명절 인기 상품 스페셜 코너는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품목과 MD가 특별히 선정한 상품을 모아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추석 선물 세트를 합리적으로 구매하시려는 고객분들을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상품을 엄선했다.”면서 “이번 사전 예약 기간을 놓치지 마시고 혜택을 꼭 받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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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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