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고려비엔피, 국내 최초 아프라마이신 ‘액’제 ‘카프란 200액’ 출시

- 국내 최초 아프라마이신 ‘액’제...육계 초기 클리닝에 최적화
- 빠른 흡수, 높은 항생제 감수성...물에 잘 녹아 니플 막힘 적어 사용이 용이
- 농가에서 많이 사용한 '엔로플록삭신' 11월부터 전면 사용 금지

기존 육계 농가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많이 사용되던 초기 클리닝 제제인 엔로플록삭신이 내성률 증가, 치료효과 미흡, 공중위생상 위해성 등 여러 문제점 노출로 오는 11월부터 사용이 금지된다.

이에 따라 엔로플록삭신을 대체할 항생제 도입이 절실한 가운데, (주)고려비엔피(대표 민정훈)가 ‘카프란 200액’을 출시했다.

카프란 200액은 국내 최초 아프라마이신 ‘액’제로, 육계 초기(대장균, 살모넬라균) 클리닝에 최적화 된 제품이며, 물에 잘 녹아 니플 막힘이 적어 사용이 편리하고, 빠른 흡수율과 높은 항생제 감수성을 보이는 최적의 항생제 클리닝 솔루션이다.

(주)고려비엔피는 이번 카프란 200액 출시가 농가에서 육계의 초기 클리닝을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동물건강 관리에 편리하고 안전한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주)고려비엔피는 1989년 설립된 이래 ‘기본과 원칙’의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동물용 의약품 연구 개발에 적극 힘쓰며, 동물건강을 지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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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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