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축산환경관리원, 가정의 달 지역사회 환경 활동


축산환경관리원(문홍길 원장)은 지난 16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세종시 금강보행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알렸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축산환경관리원 임직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청소를 진행했다.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이 깨끗하고 편안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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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다변화 전략’으로 해외사업 민간 연계 강화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국익 중심 실용외교’ 기조에 발맞춰 ‘3대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며 국제농업협력(ODA) 분야에서 민간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공사의 ‘3대 다변화 전략’은 ▲사업영역 다각화 ▲추진방식 다양화 ▲지원체계 다변화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위험을 낮추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 ‘사업영역 다각화’…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 기회 열었다 공사는 기존 농업기반시설 위주였던 사업 영역을 어촌, 환경, 안전관리, 공간정보 등으로 대폭 넓혔다. 라오스와 인도네시아의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키리바시 ‘어촌 개발사업’, 라오스 ‘디지털 농지정보 구축’이 대표적이다.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해 농업기반시설 외 분야를 다루는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 ‘추진방식 다양화’…기획 단계부터 민간 수요 담는다 공사는 민간의 수요와 강점을 결합해 사업을 발굴·기획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첨단 농산업 단지 개발사업은 초기 단계부터 민간기업 수요를 연계했다. 필리핀에서는 국내 농기계 기업과 함께 농기계 단지 조성 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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