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땅두릅' 산채 우량종묘 공급

- 강원도농업기술원 개발 땅두릅 ‘백미향’ 5.5만주...곤달비, 눈개승마 우량종묘 22만주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임상현)은 땅두릅, 곤달비, 눈개승마 등 산채 우량 종묘 27만 주를 농가에 이달 공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땅두릅 품종 ‘백미향’은 강원도 겨울철 휴한기의 새로운 소득 작물로 각광받고 있으며, 춘천·홍천·횡성·양구 등지에서 촉성재배단지를 확대 조성하고 있다.

 


또 고성지역에서는 고랭지와 평지 등 연중 분산출하가 가능한 ‘곤달비’를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생산기반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산채 종묘는 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에서 매년 11~12월에 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사전에 신청 받아 이듬해 5월 중순 경 공급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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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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