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축산환경관리원 ‘고객중심’ 축산환경 혁신 기대

- 축산환경관리원, 대국민 서비스 개선 위한 LEMI 혁신소통추진단 발족
- 문홍길 원장 “모든 사업 수행 구조를 고객 중심으로 편의성 추구할 것”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전사적인 고객중심 서비스 혁신을 위해 ‘LEMI 혁신소통추진단’을 발족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LEMI 혁신소통추진단은 축산환경관리원의 주요 고객들이 느끼는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고객 맞춤형 교육, 간담회 운영, 서류평가 간소화 등 서비스를 개선하고, 현장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는 고객중심 사업 운영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축산환경관리원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 다양화, △환경친화적·안심 축산업 실현, △축산환경 신산업 육성·지원, △축산환경분야 전문인력 양성, △축산환경 대상지역 관리 등 업무의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은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신뢰받는 축산환경관리원이 되고자한다”며 “모든 사업 수행 구조를 고객 중심으로 정착시켜 지속적으로 편의성 추구하겠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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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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