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서울우유협동조합, 대리점 공정거래 상생협약 체결

- ESG경영 실천 강화와 서울우유 대리점 간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 서울우유, 영업 경쟁력 개선 위한 상생협력 제도 구축 위해 노력 이어가기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우유 대리점들과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서울우유협동조합의 협약대상 대리점은 전국 우유 대리점 총 1,056곳과 가공품 대리점 134곳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점별 대표 대리점장 및 전국고객센터협의회장 총 16인과 동반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영업 경쟁력 개선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특히 이번 협약은 공정 계약 체결 이행, 법 위반 예방 및 법 준수 노력, 상생협력 지원 등의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서울우유협동조합의 대리점들과의 폭넓은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을 이뤄가고자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서울우유는 상호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이에 필요한 제도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세심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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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배달앱 등 통신판매 원산지 위반 업체 119개소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에 따른 원산지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배달앱 등 통신판매 원산지 표시 정기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업체 119개소를 적발하였다. 이번 단속에는 농관원 사이버단속반(450명)이 소비자 이용이 많은 온라인 플랫폼, 배달앱 등을 사전 모니터링한 후 위반이 의심되는 업체에 대해 특별사법경찰관과 소비자단체 명예감시원이 합동으로 현장 단속을 실시하였다. 단속 결과, 원산지 위반 건수는 배달앱이 103개소로 전체의 86.6%로 가장 많았고, 온라인 플랫폼은 15개소로 전체 12.6%를 차지했다. 주요 위반 품목으로는 배추김치(28건), 돼지고기(23건), 두부류(12건), 닭고기(12건), 쌀(11건)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위반 사례로는 일반음식점에서 중국산 배추김치를 제공하면서 배달앱에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 하거나 떡류 제조업체가 미얀마산 동부, 중국산 참깨를 원료로 사용한 떡을 온라인 플랫폼에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여 판매하였다. 농관원 김철 원장은 “온라인에서는 소비자가 실제 물건을 보고 구입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확한 원산지를 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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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청과·호반프라퍼티,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 개최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대아청과(주)(대표 이상용)와 호반프라퍼티는 3월 17일 세계로마트 동천점에서 ‘제주 달코미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호반프라퍼티 김동남 대표이사와 김윤혜 경영총괄사장,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연주 세계로마트 회장, 차성준 한림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과잉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배추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월동 양배추 재배면적 증가와 작황 호조로 공급량이 증가한 가운데, 3월 13일 양배추 한 망당(3포기) 가격이 4,018원으로 급락했다. 이는 전년에 비해 61%, 평년에 비해서도 48% 하락한 수준이다. 이에 대아청과와 호반프라퍼티는 제주 한림농협을 통해 양배추 1만 통을 세계로마트에 공급했다. 세계로마트는 수도권 14개 지점에서 이를 공급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월동 양배추 소비 확대를 도모했다. 또한 판매 수익금 일부는 (사)희망나눔마켓에 기부해 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차성준 한림농협 조합장은 “최근 양배추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대아청과와 호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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