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서울시 초중고 영양교사 친환경농산물 산지체험...학교급식 이해도 높여

- 서울시 영양교사, 친환경농산물 생산자 농장현장 간담회 통해 산지와 학교 간 소통의 場 마련
- 서울시 초․중․고 교 영양교사 36명, 관계자 및 생산자 등 총 45명 참석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서울친환경유통센터는 4월 22일 서울시 소재 초․중․고교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산지체험을 가졌다.

 

센터는 신규 임용 영양교사 위주 참여로 충북 충주 방울토마토·상추 수확체험 및 청주 흙살림푸드 생산자단체를 방문하였으며, 또한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배, 애느타리버섯, 대추방울토마토)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영양교사들은 생산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친환경 농산물의 작황 및 품위·재배 방법 등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전반적으로 이해도를 높여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인식 개선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이선동 농산급식팀장은 “생산자와 학교급식 관계자간 소통 행사를 통해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길 바라며, 5~11월경에도 학교급식 관련 다양한 관계자 등이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산지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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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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