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서울우유협동조합 투표결과 문진섭 당선

- 서울우유 선거인 1,428명 중 문진섭 후보 908표 63.67%, 최선용 후보 518표 득표율 36.32% 얻어
- 중앙선관위, 전국 17개 시·도 2,020개 투표소에서 1,346명의 농협·수협·산림조합장 선출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 선거에서 문진섭 조합장이 연임에 성공을 거뒀다.

중앙선관위에서 시행 중인 서서울우유협동조합에 대한 개표결과 서울우유 총 선거인수 1,468명 중 1,428명이 투표(무효투표수 2표와 기권수 40표) 해 최선용 후보가 518표(득표율 36.32%), 문진섭 후보가 908표(득표율 63.67%)를 얻어 문 후보가 승리를 거뒀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국 17개 시·도 2,020개 투표소에서 1,346명의 농·수·산림조합장을 선출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실시해 개표 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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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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