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부산 ’건축·인테리어 전시회’ 3월 9일 개막

- 다가오는 봄 2023년 건축, 인테리어 트렌드를 한자리에

최신 건축, 인테리어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3 부산 건축·인테리어 전시회’가 다가오는 3월 9일(목)부터 3월 12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MBC 주최 ㈜메세코리아 주관으로 개최된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부산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는’ 2023년 부산의 첫 건축 전시회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은 물론 전국 각지의 건축 인테리어 업체의 참가로 다채로운 품목으로 구성된다.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집을 꾸밀 수 있는 스마트홈, 인테리어, 가구, 가전과 건축 자재 전 분야를 아우르는 건축자재, 내외장재, 전원주택, 주택시공, 태양열, 냉·난방재, 욕실·주방자재 등 건축,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2023 부산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의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시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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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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