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부산 ’건축·인테리어 전시회’ 3월 9일 개막

- 다가오는 봄 2023년 건축, 인테리어 트렌드를 한자리에

최신 건축, 인테리어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3 부산 건축·인테리어 전시회’가 다가오는 3월 9일(목)부터 3월 12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MBC 주최 ㈜메세코리아 주관으로 개최된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부산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는’ 2023년 부산의 첫 건축 전시회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은 물론 전국 각지의 건축 인테리어 업체의 참가로 다채로운 품목으로 구성된다.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집을 꾸밀 수 있는 스마트홈, 인테리어, 가구, 가전과 건축 자재 전 분야를 아우르는 건축자재, 내외장재, 전원주택, 주택시공, 태양열, 냉·난방재, 욕실·주방자재 등 건축,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2023 부산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의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시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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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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