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HACCP인증원 '지역 ESG경영 활성화 캠페인'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한국환경공단·농협충북본부·증평군 '지역 ESG경영'
- ESG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 기관별 업무특성을 연계, 합동 캠페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 이하 HACCP인증원)은 증평군(군수 이재영)·증평군의회(의장 이동령)·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 충북지사(지사장 이호철)·농협은행 충북본부(본부장 서덕문)·(사)집단급식조리협회(회장 이윤호)·충북시민재단(센터장 임승용)·증평장뜰시장 상인회(회장 전승열)는 11월 21일(월) 증평장뜰시장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충북 ESG경영 활성화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성화를 통해 충북도내 ESG경영 문화를 확산하고 탄소중립 실현 및 사회공헌 등의 ESG경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ESG활성화 실천 다짐 서약서 서명 ▲전통시장 환경정화 ▲전통시장 구매 물품 사회복지원 등 기부 ▲음식점위생등급제·식중독예방교육 ▲ESG홍보 및 장바구니 등 녹색제품 지원 ▲소상공인·소비자 대상 찾아가는 금융상담 등이다.

HACCP인증원은 충북도청, 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 농협은행 충북본부와 함께‘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충북 ESG경영 활성화 협의체’를 구성하여 이번 캠페인을 준비·운영했다.

조기원 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각 기관별 특색있는 운영사업을 협업을 통해 사회적 활동으로 연계하는 매우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HACCP인증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ESG경영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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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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