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반려동물 '줄기세포' 치료 효과?

- 한국동물보건의료정책연구원, 제2차 한국동물보건의료정책포럼 29일 개최

재단법인 한국동물보건의료정책연구원(이하 정책연구원, 원장 김재홍)은 오는 11월 29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 센터(목련홀)에서 제2차 한국동물보건의료정책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사람과 반려동물, 재생의료 기술 현황과 미래 전망’을 주제로 개최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연말을 맞아 송년회도 함께 진행된다.
   
초청 강연은 ‘사람과 반려동물에 있어서 줄기세포 치료 등 재생의료 기술과 미래’ 주제로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 강연에 이어, ‘반려동물의 줄기세포 치료기술 임상 효과’ 주제에 대해 메디펫동물병원 구민 원장이 발표 할 예정이다.

 



정책연구원은 지난 9월 2일 ‘동물보건 의료계의 발전 전략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더케이 호텔에서 2022년 제1차 한국동물보건의료정책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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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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