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산림조합, 직원공채 30일까지 접수

- 산림조합중앙회 10명 채용…12월 20일 합격자 발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임업·회계·상호금융·전산분야 일반직 채용을 위한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이번 모집을 통해 △임업분야 5명 △회계 1명 △상호금융 2명 △전산 2명 등 총 10명의 인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원서접수는 30일 15시까지 산림조합중앙회 임용전형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이후 채용과정은 △서류심사(12월 1~5일) △필기시험(12월 10일) △면접심사(12월 15일)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 2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밖에 분야별 응시자격 및 채용과정 일정 등의 내용은 중앙회 누리집 혹은 중앙회 인사총무부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어촌공사, ‘안전보건경영체계’ 국제수준 인정
한국농어촌공사가 ‘재해 없는 안전 사업장’을 위한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안전보건 관리 강화를 위한 전사적 노력을 인정받아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으로, 기업의 안전보건경영 체계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공사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체계를 구축・운영한 점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전국 각지에 분포한 다양한 규모의 사업장 특성을 반영해 ‘KRC-EVERY 안심일터’ 전략을 수립·실행했다. 인공지능 시시티브이(AI CCTV)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도입했으며, 소규모 현장과 취약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밀착형 안전 조치도 함께 추진했다. 사장 중심의 확고한 안전경영 의지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인중 사장은 취임 직후부터 ‘사람 중심의 안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안전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안전관리 강화 전담팀’ 발족과 더불어 전국 부서장 토론회에서 ‘안전 레드라인’을 선언하는 등 안전관리체계의 현장 작동성을 높이는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