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상호금융 '기업뱅킹' 개편

- 조소행 대표 "기업디지털금융 지원 서비스 확대하도록 노력할 것"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기업디지털금융 플랫폼 서비스 개선해 소상공인이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먼저 기업스마트뱅킹 전면개편을 통해 기업전자금융 신규가입 및 모바일OTP 발급 업무가 비대면으로 가능해져 고객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었고, 최근 사업자용 금융인증서 도입으로 분실이나 도난 우려 없이 금융결제원 인증서버에 보관된 인증서를 이용 가능하게 해 보안성을 높였다.

또한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인 거래처송금, 급여지급 등을 메인화면에서 터치 한번으로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사장님원터치’ 와 상권분석 데이터를 소상공인 경영지원을 위한 특화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UI 사용성 개선 등 기업뱅킹 플랫폼 고도화를 완료할 예정이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증가하고 있는 소상공인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기업금융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도록 자금관리(CMS), 경영관리 등 기업디지털금융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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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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