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의 대표 모바일 금융플랫폼 'NH콕뱅크'가 지난 21일 가입고객 1,400만 명을 돌파하며 10년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6년 7월 간편뱅킹 서비스로 첫선을 보인 NH콕뱅크는 금융거래를 비롯해 생활정보, 쇼핑 등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농협상호금융을 대표하는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 농협상호금융은 1,40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25일 열린 상호금융소이사회에서 성과를 공유하고, 서비스 활성화에 힘써온 농축협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당신의 하루에 콕, 1400만의 콕!' 퀴즈 이벤트를 시작으로 '피싱·스미싱 방지서비스 신규 가입' 이벤트, 'NH콕! 공동구매' 이벤트 등을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NH콕뱅크가 1,400만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을 넘어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혁신을 넘어 금융서비스와 조직 전반의 체질을 바꾸는 전사적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낸다.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13일 'AI 확산 워크숍'을 개최하고 범농협 AI 도입 방향과 상호금융 업무에 특화된 AX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단순한 업무 효율화를 넘어 조직 전반의 업무 방식과 의사결정 체계를 혁신하는 AX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 부서별 업무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AI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갈 계획이다. 범농협 차원에서는 생성형 AI 서비스와 AI 회의록, 문서 초안 작성 등 임직원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활용이 우선 추진되고 있다. 농협상호금융도 이를 기반으로 뉴스 클리핑, 금융시장 분석 등 상호금융 업무 특성에 맞는 생성형 AI 활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AI는 단순히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새로운 금융서비스와 사업 기회를
농협 상호금융은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26일부터 '24년 1월 26일까지 ▲'NH콕모임서비스'를 신규 개설하고 ▲2인 이상 모임원이 인당 1만원 이상 회비를 납부한 모임의 모임주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농촌사랑상품권 50만원권(1명), 30만원권(3명), 감귤 한 박스(300명)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NH콕모임서비스'는 기존에 쓰던 통장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모임통장을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로 모임주가 농·축협 계좌를 가지고 있다면 나머지 모임원을 NH콕뱅크 앱을 통해 초대하고 다른 모임원은 NH콕뱅크 앱을 설치 후 회원가입만 하면 모임원이 될 수 있다. 모임원들은 모임통장의 거래내역을 공유하며 편리하고 투명하게 회비를 관리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모임용 농·축협 계좌가 없는 경우에는 최대 연 2.0%P(농·축협별 상이)의 우대금리와 타행이체수수료 면제의 혜택을 제공하는'NH콕모임통장'개설을 통해 모임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다. 조소행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는 “NH콕모임서비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의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NH콕뱅크는 농협의 대표 디지털 플랫폼으로서 농업인 및 국민
농협 상호금융은 지난 9월말 기준으로 농·축협 우수고객인 ‘하나로가족고객’ 800만명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나로가족고객’ 제도는 농·축협 개인고객의 수신, 여신, 카드, 외환, 급여이체 등 거래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고객을 선정, 각종 우대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1998년 11월 도입 이후 25년 만에 800만명을 넘어섰다. 농협은 하나로가족고객 800만명 달성을 기념하여 전국 농·축협 우수고객 3,000명을 대상으로 농협맛선 상품권(3만원권)을 증정gksek. 10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NH콕뱅크를 통해 퀴즈 정답을 맞춘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하여 농협 모바일 금액권 (1만원권)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조소행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는 “하나로가족 800만명 달성까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님들 덕에 농협상호금융이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농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자동차 금융플랫폼 ㈜카동(대표 이강응)과 제휴를 통해 9일 자동차 생활금융 서비스인 ‘콕마이카’를 출시하고, 2월 25일까지 신차 견적을 조회한 고객 중 총 1천명을 추첨해 NH포인트 1만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콕마이카’는 신차 구매 시 견적 산출부터 금융상품 한도조회, 구입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고객은 ‘NH콕마이데이터’에서 차종 및 옵션에 따른 견적을 산출한 후, 금융상품 한도조회를 통해 신차를 구입할 수 있다. 향후 ‘콕마이카’는 자동차 보험, 내차 시세 조회·팔기, 자동차 검사 시기 알림 및 주유·세차 등 관련 서비스를 다양화할 계획이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고객은 '콕마이카'를 이용해 본인의 금융자산을 분석하여 최적의 조건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농협은 상호금융업계 최초의 마이데이터 사업자답게 ‘콕마이카’에 이어 다양한 분야의 자산관리 기능을 개발해 국민 생활금융 서비스로서 ‘NH콕마이데이터’의 입지를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