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4일 경북 경주시 소재 멜론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생육 및 출하동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추석 성출하기를 맞아 멜론 생육동향을 점검하고 재배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안정적인 멜론 생산 및 출하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멜론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로 생산량이 크게 감소하였으나, 올해는 일조량 증가 등 안정적인 기상 덕분에 예년보다 멜론 생육이 양호하여 출하량이 증가했다. 한편, 농협은 추석을 맞아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에서 멜론 선물세트 특판 행사를 진행하여 고품질 멜론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강호동 회장은“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하는 것이 농협 본연의 역할”이라며“추석을 앞두고 멜론을 포함한 주요 성수품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유통이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8월 2일부터 9월 5일까지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추석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농협하나로마트는 농업인의 정성이 가득 담긴 프리미엄 과일을 비롯해 고품질 한우, 굴비, 특산물 등으로 구성된 우리 농축수산물 선물세트와 실속 있는 인기 가공·생활용품 등 170여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선물세트와 함께 다양한 할인혜택도 준비했다. 행사카드(NH, KB, 삼성, 롯데, 하나, 씨티, 전북은행)로 결제시 최대 39%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300만원 한도로 구매금액의 15%까지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농협하나로유통 김병수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농업인이 정성껏 준비한 우리농산물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올 들어 극심한 소비 부진과 재고 누적 등으로 돼지가격이 폭락하면서 사상 최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돈 농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판촉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윈회(위원장 하태식)는 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림부에서 추석맞이 한돈 특별 할인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이날 행사는 한돈 할인 판매, 요리 시식, 추석 선물세트 주문접수 등이 이어지며, 이재욱 농림부 차관이 직접 참석해 한돈 농가를 응원하는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에 앞서 자조금은 지난 8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농해수위(위원장 황주홍)와 함께 ‘한돈 추석선물세트 보내기 캠페인’을 열고 국민들에게 한돈 소비 촉진을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주홍 농해수위원장, 김홍길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 임영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 등 축산관련 인사들이 대규모 참석해 한돈 먹기 퍼포먼스에 동참하는 등 한돈 살리기에 적극 동참했다. 한돈 판촉행사는 온라인에서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한돈몰에서는 ‘2019 한돈 추석 선물세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인삼포크, 돈팡, 도드람한돈, 포크밸리 등 총 29개 한돈 브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22개 하나로마트 전 매장에서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15일간 추석 선물세트를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100만원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8월 29일부터 양재점, 창동점, 전주점을 비롯하여 수도권 22개 전 점포에서 5년 만에 맞이하는 이른 추석에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하고 엄선한 1,600여가지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구매수량에 따라 최대 3+1 증정, 쿠폰할인이 준비되어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행사카드(NH, BC, 국민, 삼성, 우리, 씨티)로 결제하면 최대 3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 카드로 3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00만원의 농촌사랑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현금으로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4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NH카드와 KB카드와 제휴하여 1차(8월 29일부터 9월 1일), 2차(9월 6일부터 9월12일)에 걸쳐 성수용품 및 제수용품을 특별 할인 판매 한다. 행사기간 동안 선물세트 단일상품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무료 택배를 이용할 수 있
농협사료(대표이사 김영수)와 청풍명월클러스터(대표 김락석)는 지난7월 역대최대 생체중1261kg에 출하된 슈퍼한우가 한 달여간의 숙성기간을 마치고8월23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출하농가,농협 축산경제,농협사료,충북도청,청풍명월클러스터,롯데백화점 등 관련업계에서 참석한 가운데 등심커팅식과 품평회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농협 축산경제 안병우 상무는“농협사료의 사양관리프로그램에 따라 성실히 사육해주신 홍창영 농가에 감사를 드린다”면서“농협사료의 대표농가로서 양축농가에 고급 사양기술을 널리 전파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창영 농장주는“제가 기른 한우를 매입해주신 청풍명월클러스터,그리고 판매해주신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감사를 드린다.앞으로도 농협사료와 함께 최고의 한우를 생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이번 슈퍼한우는 청풍명월클러스터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추석맞이선물세트 판매행사를 진행한다.이에 롯데백화점 잠실점장은“우리 한우를 소비자들에게 잘 선보여서 한우산업 발전에 조금이라고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개최 이유를 설명하였다. 나남길 kenews.co.kr
올해 이른 추석으로 인해 추석용 과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할지 모른다는 우려와 달리, 주요 과일의 작황이 양호하여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과의 경우, 생육상황 양호 및 홍로의 생산량 증가로 출하량이 전년보다 늘어날 예정이다. 배의 경우에도 기상여건이 양호하여 크기가 크고, 조·중생종의 출하 확대로 올해 출하량이 전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근 소비자의 과일 선호 추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생 신품종 과일 재배가 확대되면서 이른 추석에도 품질과 당도가 뛰어난 과일의 공급이 가능해졌으며, 산지에서도 색택을 관리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농협(회장 김병원)은 추석을 앞두고 사과, 배, 사과·배 혼합 세 종류로 구성된 우리 과일 알뜰 선물세트 10만개를 할인 공급할 예정이다. 선물세트는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일부 지역 제외)와 농협몰에서도 판매한다. 또한, 원활한 성수기 물량 공급을 위해 계약 출하물량을 평소보다 평균 1.5배 이상 확대 출하할 계획이다. 이른 추석으로 인해 성수기 과일 공급이 원만하지 않을 것이라는 일부 우려에 대해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올해 생육기 작황 호조로 충
농협(회장 김병원)은7월25일부터8월28일까지35일 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24일 밝혔다. 농협하나로마트는 농업인의 정성이 가득 담긴 프리미엄 과일을 비롯해 고품질 한우,굴비,특산물 등 청탁금지법 한도를 반영한 우리 농·축·수산물 선물세트와 실속있는 인기 가공식품,생활용품 등152개선물세트를 준비했으며, 1만원 이하 실속세트부터30만원 상당의한우 선물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선물세트와 함께 다양한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행사카드(NH, KB,우리,삼성,신한,씨티)로 선물세트를 구매할 경우,최대42%할인 혜택을제공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200만원의 농촌사랑상품권도 증정한다. 특히,우리 농업인이 직접 생산·제조하고 지역별 품평회를 거쳐 엄선한농업인생산기업 선물세트는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고객에게우수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도농상생을 위한소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우리 농산물을 원료로 차별화한 농협의 프리미엄 가정간편식OK!COOK선물세트도 간편식 선호 추세에 따라 인기를 끌 것으로예상된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