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사)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와 농협가락공판장이 농산물 유통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산지 생산, 출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하는‘2025년도 물류기자재 지원사업’을 3월 10일부터 4월 4일간 사업자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신청요건은 서울 가락시장 5개 도매법인(서울청과, 중앙청과, 동화청과, 대아청과, 농협가락공판장)의 지난해 농산물 공영도매시장 거래실적이 있는 산지 생산․출하조직 또는 단체 중 사업자등록증(고유번호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내용은 농산물 산지 생산․출하 시 필요한 수송용 팰릿, 플라스틱 상자, 토양 영양제, 전동지게차, 자동랩핑기, 윙탑, 생산 및 출하시설 개보수 등 농산물 산지 생산․출하에 필요한 물품 및 물류기기 등을 지원하며 지원단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물류기자재 지원사업은 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와 농협가락공판장이 2024년에 이어 2년연속 출연한(누적 20억원) 가락상생기금으로 추진하는 공익사업이며, 농업인의 생산비 및 유통비용을 줄이고 농산물의 품질과 신선도를 유지하여 유통과정에서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등 우수 농산물을 안정적인 공급이 목적이다. 한
공영도매시장 가락시장의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위해 설립된 공익법인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이원석 중앙청과 대표)이 ‘2024년 제33회 송파구민의 날’을 맞아 우수 시민사회단체로 선정되어 송파구 구민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된 '제33회 송파구민의 날 기념식'은 송파구가 88서울올림픽의 개최도시인 송파의 영광을 재현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올림픽 개막일인 9월 17일로 제정하여 올해로 33년째 매년 기념식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는 명품도시 송파를 만드는데 기여한 자랑스러운 구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구민 대상, 효행, 봉사, 모범 청소년, 구민 화합, 교육문화체육, 지역경제활성화, 시민사회단체 등 총 8개 분야에서 단체 포함 15명을 선정해 구민상을 시상하였다. 우수 시민사회단체로 선정되어 수상한 (사)희망나눔마켓은 가락시장만의 특색있는 자원인 농산물을 활용하여 2010년부터 매년 송파구 저소득 층, 장애인,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명절 제수용품 지원, 초복 및 연말 푸드뱅크 물품 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전역 취약·소외계층에 대한 복지 서비스도 강화하여 복지시설 500여 곳에 김장김치 10kg 10,000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지회장 권장희)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락시장, 강서시장, 양곡시장 등 서울 도매시장 취약계층 종사자 400명을 대상으로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유통인과 종사자가 함께하는 상생의 자리를 마련,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서울청과, 중앙청과, 동화청과, 대아청과 등 4개 도매법인은 가락시장 공익법인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이원석)과 함께 서울 도매시장을 관리하는 서울농수산시장관리(주)를 방문하여 추석 명절 격려품 전달식을 갖고 서울 도매시장 미화원, 주·야간 교통질서요원 등 취약계층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서울농수산시장관리 회사는 2013년 설립되어 공영도매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시설 유지보수 및 교통, 질서, 환경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단체로서,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 지회에서는 매년 설날과 추석 명절에 취약계층 종사자를 대상으로 격려품을 지원하고 있다. - 도매시장 미화원 등 취약계층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하며 소통의 장 마련 - 유통인과 종사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훈훈한 도매시장 분위기 조성 - 공익법인 희망나눔마켓과 함께 도매
지난해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와 농협가락공판장의 5개 법인이 모여 도매시장의 공적 기능 강화 및 농산물 생산·출하자 지원 확대를 위해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정학수)과 협력하여 상생기금 공익사업의 첫 시작으로, '2024년 물류기자재 지원사업'을 공모 추진 중이다. 사업은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국농어촌희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물류기자재 지원사업"은 농민의 생산비 및 유통비용을 줄이고 우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요건은 서울가락시장 5개 도매법인(서울청과, 중앙청과, 동화청과, 대아청과, 농협가락공판장)의 농산물 산지 생산‧출하조직(또는 단체) 중 “물류기자재 지원사업”에 관심있는 대상자 또는 대상기관으로 사업자등록증(고유번호증)을 보유하고 전년도 농산물 공영도매시장 거래실적이 있는 조직(또는 단체)여야 한다. 사업내용은 농산물 산지 생산‧출하 시 필요한 수송용 팰릿, 플라스틱 상자, 토양 영양제, 전동지게차, 자동랩핑기, 윙탑, 생산 및 출하시설 개보수 등 농산물 산지 생산‧출하에 필요한 물품 및 물류기기 지원으로 지원단체당 최대 25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물류기자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도매시장법인 5개사는 2일 서울 aT센터 온라인도매시장 종합상황실에서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거래활성화 협력 및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사와 협약기관들은 향후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운영 활성화 ▲유통비용 절감 등 유통혁신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확산 ▲농식품분야 탄소중립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등 ESG 실천 등에 적극 힘을 합치기로 했다. 가락시장 5개 도매시장법인은 2022년 전국 32개 청과류 공영도매시장 거래물량의 28.7%를 취급하고 있어 온라인도매시장의 성공적인 조기활성화와 유통혁신을 위한 중요한 협업대상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도매유통모델을 통한 유통비용 절감과 농가 소득 제고는 물론, 범정부 차원에서 발표한 농수산물 유통개선 대책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의지를 다졌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국내 최대 도매시장법인과 협력하는 만큼 앞으로 온라인도매시장을 통한 유통혁신의 효과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의 협력이 온라인 도매시장 활성화를 넘어 농식품유통의 혁신, 나아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저탄소 식생활’ 등 ESG 확산까지 이어지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가락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 한해도 다양한 유통 주체와 함께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나갔다. 공사는 지난해부터 ‘도매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미팅’을 추진 중이다. 가락시장이 전국 도매시장 1위라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대내외적 환경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도매시장법인 대상 비전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현상에 대한 냉철한 원인분석 및 열린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가락시장 경쟁력 향상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면, 올해는 지난해 도출된 결과를 토대로 선정된 심층과제를 논의했으며, 지난 13일 수산부류를 마지막으로 올해 법인별 심층 비전미팅을 마무리했다. 심층 비전미팅은 각 법인별 중점 과제와 가락시장 공통 과제도 선정하여 진행 사항에 대해 법인과 공사가 함께 고민하고, 효율적 해결방안 도출을 위한 상호 의견 제안 등 공감을 통한 유익한 소통의 자리다. 또한 올해는 공사의 ‘가락시장 유통혁신 및 활성화 계획’ 등을 법인에 설명하는 시간을 새롭게 갖고, 도매시장의 미래 비전 내용을 담은 ‘공사 CEO 미니 특강’ 내용도 공유했다. 이번 심층 비전미팅 결과 법인별 전략 품목 성장, 예약형 정가수의 거래 향상, 물류개선 효과
가락시장 수출협의회는 ㈜중앙청과의 지원을 받아 2023년 7월 20일 가락시장 중앙청과 경매장에서 농산물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로 급락했던 도매시장 기반 신선 농산물 수출을 재개하는 신호탄이다. 금번 선적된 농산물은 미국 하와이와 LA 두 지역으로 수출되며 품목은 가락시장에서 구매한 배, 버섯류, 무, 마늘, 김치이다. 도매시장 기반 수출은 가락시장을 관리‧운영하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서 수출업체 모집, 도매시장 기반 수출 개념 정립, 농수산식품 수출센터 및 물류시설 개소로 2016년부터 시작되었다. 가락시장 수출협의회는 2019년 수출업체가 자발적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협의체로 운영되고 있다. 수출협의회는 2016년부터 코로나로 수출이 멈췄던 2020년까지 23,447백만 원을 수출하였으며 농식품부에서 주관한 도매시장 기반 농산물 수출 플랫폼사업을 이행하는 등 농산물의 수급안정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가락시장에서 어엿한 수출 유통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이원석 중앙청과 대표 “도매시장 기반으로 농산물 수출 발전 기대" - 코로나로 축소되었던 도매시장 기반 농산물 수출을 재개하는 행사 - 향후 가락시장뿐만 아니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과잉공급 농수산물 소비 촉진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생산농가의 고통을 분담하고, 소비 촉진을 통한 수급 안정을 위해 6월 26일 가락시장 내 4개 청과 도매시장법인(서울청과(주), 농협가락공판장, ㈜중앙청과, 동화청과(주)) 및 (사)희망나눔마켓과 함께 양파 약 30톤(대형 트럭 2대 분량)을 주산지인 무안, 함평 등지에서 구매하여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에 기부했다. 센터에서는 기부 받은 양파를 서울시 25개 자치구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공사는 지난 봄에도 가격 하락 농산물(배추, 양파, 대파) 46톤을 구매하여 취약계층에 기부한 바 있다. 앞으로도 구내식당 양파 추가 구매 및 소속 직원 대상 양파 공동 구매를 통하여 소비 촉진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8월 중 일반 시민 대상으로 양파와 마늘을 이용한 건강 요리 쿠킹클래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경호 공사 사장은 “가격 하락으로 고통 받고 있는 생산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농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자 이러한 지원 대책을 마련했으며,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하여 산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