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이 농축협의 금융사고를 원천적으로 예방하고 내부통제를 고도화하기 위해 지정맥 생체인증 기반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약 4,800개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생체인증 구축 사업이며, 2028년 말까지 전 사무소 적용을 완료할 예정이다. 기존 금융단말 거래 인증체계를 생체인증으로 전환해 인증토큰의 공유·도용 및 부정 승인 등의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횡령과 전산 권한 오남용 등 내부통제 미흡으로 인한 금융사고가 잇따르면서 임직원 본인 확인과 권한 관리체계 강화가 핵심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농협상호금융은 생체인증을 기반으로 중요 업무 수행자의 인증과 거래 이력 관리의 신뢰성을 높여 금융사고를 예방하고 내부통제의 실효성과 신뢰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생체인증 방식 가운데 위·변조 가능성이 낮고 정확성이 높은 지정맥 인증 기술을 채택했다. 지정맥 인증은 손가락 내부의 정맥 패턴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지문이나 비밀번호보다 위·변조가 어렵고, 비접촉 인증과 간편 인증이 가능해 보안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차세대 인증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윤
농협상호금융의 마이데이터 서비스인 'NH콕마이데이터'가 24일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2026 국가브랜드 대상’마이데이터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이데이터'는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진 개인 금융정보를 한 곳에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농협상호금융은 2021년 7월 상호금융권 최초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금융과 생활을 연결하는 종합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왔다. 지난 2월 가입자 7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734만 명이 이용하는 국내 대표 마이데이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마이데이터는 예·적금, 대출, 카드, 보험 등 금융자산은 물론 자동차와 부동산 정보까지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자산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 맞춤형 자산 분석을 기반으로 재무 건강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NH콕마이데이터는 금융서비스를 넘어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확대하고 있다. 지역축제, 농촌여행, 지역문화시설 등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 실현에도 기여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임직원 '일손 돕기 릴레이'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6월 1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전국 단위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지원 기간에 맞춰 부서별 현장 지원을 확대하며 농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일손 돕기 릴레이'는 중앙본부 부서와 지역 시.군지부, 농축협 임직원 및 그 외 단체들까지 함께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영농 작업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지난 6월 10일 대체투자부를 시작으로, 자금전략부, 기획부, 사업지원본부, 국내·해외증권부 순으로 일손돕기를 이어가고 있다. 임직원들은 강원 평창, 경기 고양·포천·김포, 충북 음성 등 전국 각지 농가를 찾아 잡초 제거와 감자 선별, 포도 순치기, 삽목 작업 등 영농 활동을 지원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이후에도 소비자보호부는 경기 양주 농가에서 감자 수확 작업을 지원하고, 경주교육원은 농축협 신규직원들과 함께 토마토 수확과 하우스 정리를 돕는 등 현장 중심 릴레이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농촌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린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농협상호금융(대표 윤성훈)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6개 온라인투자연계금융회사와‘연계투자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통 금융권에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저신용자에게 다양한 금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서민금융 포용성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계투자는 온투사가 모집·심사한 개인 차주의 신용대출에 농축협이 투자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중·저신용자는 금리 부담을 낮추고 대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으며, 농축협은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투자 채널을 확보해 수익원을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협상호금융은 이날 협약과 함께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온투업 연계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현장 실무자 들의 연계투자 사업 구조와 운영 방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신규 영업 채널 다변화 전략을 공유하였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농축협 연계투자는 서민금융 노하우와 혁신 핀테크 기술이 결합한 상생 금융 모델”이라며, “오는 11월 서비스 시행에 맞춰, 중·저신용자 고객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상호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NH콕뱅크의 ‘NH콕! 공동구매’서비스를 통해 제철 농산물 공동구매를 활성화하며 농업·농촌과 소비자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NH콕! 공동구매’서비스는 구매 참여자가 많아질수록 가격 혜택이 커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본격적인 서비스 확대에 나선 결과, 전국 농축협의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누적 매출액 1억원(판매량 약 6천건)을 돌파했다. 특히, 1,370만 고객 기반의 NH콕뱅크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장바구니 혜택을 제공하며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H콕뱅크는 지난 5일부터 ‘1년에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여름 대표과일 신비복숭아' 사전예약 공동구매를 진행했다. 이번 공동구매는 준비 수량 2천 개가 판매 시작 하루 만에 모두 소진되며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농협상호금융은 매달 ‘NH콕!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7월 중 여름 제철 농산물을 선정해 다음 공동구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재헌 상호금융디지털사업본부장은 “‘NH콕! 공동구매’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리는 대표적인 상생 서비스”라며,“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일손 돕기 릴레이’를 확대 운영한다. 전국 중앙회 및 농축협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별 영농 여건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소비자보호부는 경기 고양시 채소농가를 찾아 비닐덮기 작업을 지원했으며, 29일 자산운용분사는 경기 안산시 화훼농가 모종 심기 작업을 도왔다. 이어 30일 사업지원본부는 강원 영월군 옥수수 파종 작업에 참여해 현장에 힘을보탰다. 일손돕기는 이어진다. 디지털사업본부는 경기 여주시 농가에서 고구마 심기 작업을 지원하고, 여신투자심사부는 경기 포천시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나무 가지치기 작업등을 통해 농가를 도울 예정이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일손돕기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져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농업·농촌과 함께하는 상호금융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지속되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고객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국 ATM 이용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면제한다. 이번 조치는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기조에 발맞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마련되었다. 수수료 면제는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시행된다. 전국 농축협 및 NH농협은행 영업점 자동화기기(ATM)에서 농협 통장이나 카드를 이용해 출금 및 이체거래 시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농협상호금융은 앞서 지난 3월 농업인을 대상으로 연 2%대 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농심천심 희망대출’을 출시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 지원을 지속해왔다. 이번 ATM 수수료 면제 역시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의 일상 속 부담을 덜기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최근 급변하는 경제 환경과 물가 상승으로 고객의 체감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수수료 면제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해 민생회복을 위한 포용금융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지난 23일 경남 하동군 소재 지리산청학농협(조합장 오흥석)에서 2026년 1분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최우수 사무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우수 영업점을 발굴 ‧ 포상함으로써,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금융기관의 예방 책임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번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지리산청학농협 청암지점 남선영 차장은 신용카드 배송 및 검사 사칭 수법에 속아 거액 송금을 시도하던 70대 보이스피싱 의심 거래를 신속히 포착하고, 즉각적인 거래 지연과 고객 설득, 경찰 신고를 병행해 약 4억 1천만원의 피해를 예방했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 되고 있는 만큼, 현장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피해 예방의 핵심”이라며 “농협의 우수사례를 적극 확산하고 피해 사전 차단 중심의 대응체계를 고도화하여 고객자산 보호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4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5주간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농축협 영업점 내 전담 직원을 운영하면서 고객들의 숨은 금융자산에 대한 관심도와 환급률을 높이는 동시에, 금융 사각지대 놓인 고객들에게도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환급대상 금융자산은 만기일이 1년 이상 경과한 장기무거래예금과 일정기간(5년, 조합원은 10년) 거래가 없는 휴면예금으로, 전국 농축협 영업점은 물론, NH콕뱅크와 NH스마트뱅킹 앱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조회 및 환급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마이데이터 가입 고객이라면 복잡한 절차 없이 비대면으로 터치 몇 번 만에 전 금융기관 계좌 즉시 조회 및 환급금 수령이 가능하도록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고객이 미처 인지하지 못한 자산을 돌려드리는 것 역시 지역·서민 금융기관으로서 농협이 마땅히 해야 할 책무”라며, “앞으로도 농협상호금융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금융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디지털과 현장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지난 15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성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은 경기도 김포시 소재 화훼 농가를 찾아 삽목 작업을 실시하고 마을 정비를 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농협상호금융은 농업인에게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 확대해 농업·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범국민적 농촌 일손돕기 참여 확대를 위한‘범농협 영농지원 전국 동시 발대식’을 개최하는 등 농가 지원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농협상호금융도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15일 김포 화훼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 돕기를 실시하였다.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