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은 농작물재해보험 손해평가의 공정성·투명성 강화를 위해 ‘공정한 손해평가 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과수 4종 적과후착과수 조사와 벼 수확량 조사가 진행되는 8월~11월에 걸쳐 진행된다. 해당 손해평가를 수행하는 인력을 대상으로 면적 측정, 표본 구간 선정, 농업인 확인 등 업무메뉴얼 절차에 따른 손해평가 기본 지키기를 숙지하도록 안내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부적정 사례를 교육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금원은 손해평가사 현장 교육을 확대하고, 실제 검증조사(사후심사) 과정에서 발견된 대표 사례를 중심으로 ‘검증조사 사례 교육’을 새롭게 도입해 지난 5월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아울러 공정한 손해평가 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 콘텐츠를 4컷 만화, 포스터, 짧은 영상로 구성하여 제공하였다. 또한, 농금원은 손해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상시 검증조사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통해 손해평가의 업무 정확도와 농업인 만족도를 동시에 높여나갈 계획이다. 서해동 원장은 “현장 중심 교육과 상시 검증조사를 병행해 손해평가의 공정성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농금원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은 지난 7월 30일(수)부터 8월 1일(금)까지 3일간, 공간더하기 강남타워점에서 농림수산식품산업 투자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하다.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본 교육과정을 처음 도입하였으며, 금번 교육은 농식품산업 및 모태펀드 투자 관련 분야에 관심있는 대학(원)생·직장인 등 143명의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선발된 49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교육 주요 내용으로는 △농식품산업의 이해와 농식품모태펀드 제도 소개, △주요 투자사례, △창업생태계의 이해, △사업발표자료(피치덱) 분석 및 주요 심사포인트, △농식품 기업 모의투자 실습·발표, △ESG 특강 등 농식품산업을 잘 알지 못하던 대학(원)생 등 일반인들도 흥미를 느끼고 이해하기 쉽게 진행되었다. 교육 1일차에는 농림수산식품 및 벤처투자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기초 교육으로 벤처투자에 대한 이해, 투자 프로세스 기초·심화, 농식품산업 이해와 농식품모태펀드 제도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2일차에는 농림수산식품 및 벤처투자 분야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심화 교육과정으로, 농식품기업 창업 생태계 이해, K-푸드 기업 사업발표자료(피치덱) 분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은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서울 여의도 가온누리 인베지움(농식품 투자지원센터)에서 ‘2025년 제1차 아그로벤처데이(Agro-venture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 분야 유망 스타트업과 민간 투자자 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의 후속 투자유치 및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 크라우드펀딩 → IR 컨설팅 → IR → 투자 연계까지, 농금원式 성장 사다리 구축 ‘아그로벤처데이’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 직접 운영하는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에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을 엄선해 투자자와의 만남을 주선하는 오프라인 IR 행사이다. 기술 기반 스마트팜, 식물 기반 대체식품, 기능성 식품, 농촌 빈집 리노베이션을 통한 활성화 등 농식품 산업 전반에 걸친 혁신 아이템들이 IR 무대에 올랐다. 이번 행사에는 농식품 전문 벤처캐피탈(VC)과 액셀러레이터(AC) 10인이 초청돼, 기업의 IR 발표에 대한 검토 의견서를 작성하고, 현장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아그로벤처데이(데모데이) 행사에는 총 8개(社)가 참여했다. 행사는 총 2부로 진행됐으며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금원’)은 7월 24일(목),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일대 농가를 찾아 신속한 침수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피해복구 일손 돕기는 최근 충청남도와 경상남도 등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를 발 빠르게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농금원 직원 20명이 참여하여 당진시 합덕읍 석우리에 소재한 ‘딸기농가’에서 비닐하우스 주변 정리, 토사 제거, 침수 잔재물 수거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농금원 직원들은 침수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지원을 받은 피해 농가는 “복구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빠른 피해 복구 지원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서해동 농금원 원장은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영농을 재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농금원이 정책보험 전담기관으로서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의 경영 안정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농업재해보험 제도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과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이하 제주TP)는 6월 26일(목) 제주테크노파크에서 지속가능한 창업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지역의 농수산업 스타트업 육성과 혁신적인 창업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농림수산식품 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정보 공유, △ 멘토링 및 교육 등 벤처창업 및 투자활성화를 위한 행사 공동 개최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업무협약의 주요 협력사업으로 행사(MOU) 직후 제주테크노파크에서 10:00부터 제주기반 30개 기업에 대해 모태펀드 제도소개 및 투자지원사업 안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시에 농식품 자펀드 운용사 대상으로 6개 수산기업이 사업설명회(IR)을 진행하는 등 제주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및 투자상담 등 공동행사를 최초로 추진하였다. 농금원 서해동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지역의 창업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히며, "농금원의 투자 전문성과 제주테크노파크의 창업 인큐베이팅 역량을 결합하여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은 2025년 추자 출자사업을 통해 총 3개, 1,600억원 규모의 농식품펀드 운용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에서는 모태출자금 370억원 보다 3.3배 많은 민간출자금 1,230억원을 유치하여 농식품산업에 대한 민간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였다. 추가 출자사업의 선정 결과는 다음과 같다. '농식품일반 펀드'는 500억원 규모로 결성된다. 농식품 전후방 산업에 대한 자본 투입을 통해 농식품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농식품경영체가 안심하고 경영할 수 있는 사업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중간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세컨더리펀드'는 농식품펀드 역대 최대 규모인 1,000억원 규모로 결성된다. 이는 기존 계획인 300억원 대비 700억원이 증액된 규모로 농식품산업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농식품산업의 신성장동력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어 민간의 높은 관심을 받았던 `민간제안펀드`는 100억원 규모로 결성될 예정이다. 서해동 농금원장은 “어려운 벤처투자시장 상황에서도 농식품펀드는 지난해 역대 최대규모인 2,147억원을 투자하는 등 농식품산업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늘려나가고 있다”며, “앞으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은 6월 12일 우박 피해를 입은 충북 제천시의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금원 서해동 원장은 제천시 송학면 도화리 일대 우박 피해 농가를 찾아 현장을 둘러봤다. 해당 지역은 지난달 28일 국지성 폭우와 함께 지름 1~2㎝ 크기의 우박이 쏟아지며 농작물에 큰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특히 이날 방문한 농가에서는 우박으로 인해 유과(幼果) 상태의 사과 표면이 깊게 패이거나 잎이 찢어지는 피해가 다수 확인되었다. 피해 농가는 “평생 농사를 지었지만 이렇게 큰 우박 피해는 처음”이라면서, “농작물재해보험이 피해 복구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농금원은 피해 현장에서 파악한 내용을 바탕으로 보험사업자와 협조를 통해 손해평가와 보험금 지급 등이 신속하고 공정하게 이뤄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서해동 원장은 “앞으로도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업인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작물재해보험 제도를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금원)은 대표 주관사로써 2025년 5월 26일(월)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과 공동으로 2025 농식품 기술투자 로드쇼(이하 기술투자 로드쇼)를 개최했다. 기술투자 로드쇼는 농식품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과 투자자, 대기업, 유통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투자유치와 판로 확대의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연결되는 미래, 상생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52개 농식품 혁신기업(푸드테크 22개사, 그린바이오 17개사, 애그테크 13개사)과 300여 명의 투자자 등 전문가가 참여 하였다. 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 농식품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투자사, 대기업, 유통 전문가 등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투자설명회”, “제품 전시·시연회” 등을 통해 기업과 투자자 간 활발한 네트워킹과 소통의 장을 펼쳤다. 투자설명회에는 “바이오씨앤씨”, “한솔루트원”, “갑조네” 등 20개 기업이 참가해 벤처캐피탈(VC,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금원)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2025년 5월 20일(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광야홈리스센터’에서 급식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영등포자원봉사센터와 협업을 통해 마련하였으며,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끼를 제공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코자 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농금원 노사 대표를 비롯하여 임직원 14명이 참여하였으며, 노사가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급식나눔 봉사를 진행하였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식사 준비 및 배식에 직접 나서며 지역 어르신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한편 농금원은 신선한 국내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여 식자재로 활용함으로써,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농산물 소비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농촌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기회로 삼았다. 농금원 서영규 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사가 함께 참여한 이번 활동은 조직 내부의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동시에, 외부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해동 농금원장은 “따뜻한 한끼를 직접 나누어 드리며 이웃들과 소통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이하 ‘농식품모태펀드’) 투자관리전문기관인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금원’)은 민간운용사를 대상으로 5월 12일(월), 농금원에서 ‘2025년 추가 출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농식품분야 투자에 관심 있는 총 22개 운용사가 참여하였다. 우선 출자사업분야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다. 출자분야는 △농식품일반(300억원), △세컨더리(300억원) 및 △민간제안(100억원) 등 3개 분야로 700억원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출자사업에는 기존 정해진 투자분야에 운용사가 지원하는 대신 운용사가 자신있는 분야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방식인 △민간제안펀드가 신설되었다. 이밖에도 농식품 전·후방 산업에 투자하는 △농식품일반펀드, 중간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세컨더리펀드를 통해 농식품산업의 투자를 촉진하고 유동성을 확대한다. 운용사 선정을 위한 서류접수는 5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1차 심사(서류 심사 및 현장 실사)와 2차 심사(운용사 제안서 PT)를 거쳐 6월 중 운용사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농금원 박춘성 본부장은 “새로이 도입한 민간제안펀드 등 민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적극 활용하여 농식품산업의 혁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