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창립 21주년 맞아 급식나눔 봉사

-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노사가 함께 영등포구 취약계층 대상으로 ESG 나눔 실천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금원)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2025년 5월 20일(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광야홈리스센터’에서 급식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영등포자원봉사센터와 협업을 통해 마련하였으며,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끼를 제공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코자 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농금원 노사 대표를 비롯하여 임직원 14명이 참여하였으며, 노사가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급식나눔 봉사를 진행하였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식사 준비 및 배식에 직접 나서며 지역 어르신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한편 농금원은 신선한 국내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여 식자재로 활용함으로써,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농산물 소비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농촌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기회로 삼았다. 

농금원 서영규 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사가 함께 참여한 이번 활동은 조직 내부의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동시에, 외부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해동 농금원장은 “따뜻한 한끼를 직접 나누어 드리며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급식나눔 봉사를 통해 농금원의 창립 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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